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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추억...10대 초반...다들 경험 있지 않아요?

     

    1. 여동생

     

    남매만 집에 남겨지는 것을 엄마는 싫어 했지만,

     

    먹고 살아야 하기에...그러한 상황을 피 할 수 없었다.

     

    어느날, 동생과 둘이 집에 있던날

     

    동생을 안방 이불속으로 끌어들여 몸을 만져봤다.

     

    동생은 큰 저항을 하지는 않았지만, 금방 도망갔다.

     

     

    아직은 내가 성과 섹스에 눈뜨기 전인것 같다.

     

     

    2. 친척 누나.

     

    어느날 친척 누나(대학생)가 우리집에 놀러 왔다. (나는 초등학교 고학년~중학1학녀쯤으로 기억 된다)

     

    누나는 피곤한지...잠시 우리집에서 낮잠을 잤다.

     

    낮잠을 자는 누나가 있는 방을 살금 살금 들어가...

     

    블라우스 단추를 1~2개 풀러 보았다...

     

    하지만 그 이상은 누나가 깰까봐 겁이나 하지 못하고 

     

    다시 살금 살금 기어서 방을 빠져 나왔다.

     

     

    지금 생각해보면...진짜 누나가 몰랐을까? 

     

     

    3. 시골

     

    방학때면 시골에 내려갔다.

     

    형도 있고 누나들도 있고...

     

    그 중, 막내 누나는 나와 4~5살 차이가 났다.

     

    막내누나는 나를 귀여워 했다.

     

    겨울...누나와 같은방 한이불에 같이 자는 경우가 많았다.

     

    누나는, 이불속에서 꼭 안아줬다.

     

    누나의 품속은 포근했다. 

     

    누나품에 파고들어...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누나는 뭔가를 알았을까?

     

     

    4. 학교, 운동부 성추행...그리고 주먹다짐

     

    우리학교에 축구부가 있었다.

     

    축구부원은, 항상 맨 뒷자리에 앉아서 애들을 괴롭혔다.

     

    어느날부터, 나를 불러내 자기 옆에 앉히고

     

    나의 짬지를 만지면...성추행을 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거의 매일...

     

    나는 드디어 참지 못하고...축구부와 주먹다짐을 했다.

     

    축구부와 주먹다짐을 한 다음부터 성추행을 멈췄다.

     

     

    내가 경험한것중 제일 기분이 더러웠다.

     

    Anna Kami (14).jpg

     

     

     

    댓글1

    일주일에두번
    일주일에두번 · 24-06-20

    없어요 일기는 일기장에 재미도 없고... 야하지도 않고... 뭐하러 쓰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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