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부터 7월말까지 근 1개월을 혼자 지내게 됐네요
이 기쁜? 소식을 장기녀에게 전했더니
저희 집에 와서 밥도 해주고 며칠 같이 지내주겠다는데
2년여를 만나다보니 왠지 세컨와잎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얼굴은 평범하고 키도 작지만
아직은 20대, 엄청난 좁보에 C컵가슴
게다가 남자를 잘알고 엄청 잘 맞춰주는 스타일이라
가끔 서로 농담으로 둘이 살림차릴까? 라는 얘기도 하는데
이번에 제대로 며칠 지내보면 어떨까 싶네요
암튼... 돈도 좀 깨지긴 하겠지만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자기전에 한번, 일어나서 한번
신혼처럼 수시로 해버릴까 생각중인데
체력이 되려나 몰겠슴다





지하철에서 보다가 큰일날뻔..
허걱 막짤 때문에요??
막짤은 뭔가... 엄청나게 엄청나네요...
그러게요 저도 이게 뭘까..하고 한참 쳐다봤네요
막짤은 사람인가요 인형인가요
사람은 맞는거 같아요
들키는거아닐까요
다행히 옆집사람이랑 마주칠 일은 없는 구조인데
문제는 아파트 입구에서 일하는 분들이죠
들어올때 서로 모르는 사이처럼 들어와야 하는데..
다른 분들 말처럼... 밖에서 피는거랑.. 집안에 들이는건 다른 문제죠..
잘 못하다가 머리카락이라도 나오면.. 아무리 깨끗이 한다해도 .. 방심할수 없죠.
청소기를 비우다가 발견할수도 있고 ~. 침대에 붙어 있을수도 있고 ..
위험하신듯요 .. 가정은 지키셔야죠 ..
집에 들이는건 넘 위험한데
그럴까요? ㅡㅡ
이 언니는 신혼놀이 할것처럼 무지 부푼 꿈을 꾸고 있던데
걍 밖에서만 만나는게 좋을까요?
당연하죠;; 옆집사람 아니더라도 입구에서든 어디서든 동네사람 눈에 안 걸리기 어렵죠. 정 그런 기분 내시고 싶으시면 며칠 레지던스 잡고 거기서 같이 지내세요. 유책배우자되서 이혼당할 수도 있는데 리스크관리 하셔야죠. 안 걸릴 것 같다고 간 크게 설치다가 걸리는거고 걸렸을때 잃는게 어마어마하다는거 잘 아시잖아요. 집에 들이는건 정말 선 넘는거예요. 걸려도 밖에서 놀다 걸리는거랑 집에 데려와서 놀다 걸리는거랑 배우자의 충격의 크기도 다르죠. 집에서 놀다 걸리면 배우자 분통 터져서 미쳐요.
맞는 말씀이네요 ㅠ
제 생각이 짧았던듯
머리카락 조심하셔요..
여자들 딱 보면 자기 머리카락인지 아닌지 바로 압니다..보털도..
체력관리 잘 준비하고 만나시길 ㅎㅎㅎ
만약에 와이프가 몰래 씨씨티비나 몰카준비했다면....그냥 밖에서 만나는 애는 밖에서 보는걸로~~
꼴릿한 상황이고 로망이기한데
조... 금 위험하지 않을까요???
하신다면 최대한 조심히 신혼느낌 만깍하시길 ㅎ
뒷문도 개통 하셨나요? 좀 열려있어서 하는데 무리는 없을것 같네요
고마 정신차리소
그나마 아직 6월 18일밖에 안되서 다행이라 생각해야 되나요? ㅎㅎ
암튼 언니는 집에 들이지 않겠슴다
떡정이 들다보니 제가 잠깐 정신나갔었나 보네요
좀 불편해도 그 언니 집에가서 놀려구요
부럽습니다. ㅠㅠ ㅎㅎ
부럽습니다요 ㅋㅋ 3일이라
뭐 부럽습니다. 대신 그 언니 집으로 가이소. 집에 집전화가 있다면 휴대폰으로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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