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땄던 분당 키스방 출신녀..
이쁘긴 졸라이쁨. 일할 때 +4 12짜리였죠.
밖에서 보자하니 1번에 100 얘기하는거 70으로 깎았는데
이게 뭔 짓인가 싶어서 연락 안했드랬죠. 그게 작년초.
시간이 흘렀으니 다시 모르는척 연락해봤는데
일 안하지는 좀 되었다고 하고..
일할 때에 비해 말랑말랑해진 느낌.
프사보니 대학졸업은 한것 같고.. 예술계열..
뭐하냐? 물어보니 언니 발레학원에서 같이 일한다네요.
순순히 정보주고 계속 대화받아주는 걸 봐선
만나줄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진 않고요.
아직 조건을 정한건 없는데..
발레학원 언니랑 같이 운영하면 눈은 좀 높을 듯 싶긴한데..
발레학원하면 요즘 잘 되나요? 부익부빈익빈인것 같긴 하던데요..
공사할 생각 아닐까?
봇에 금테두른줄 착각한다는 년들이 많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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