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동 인구
영등포 >>>>>>>>> 용주골.
영등포는 머 예전 보다 사람이 더 다니는 거 같습니다. 호객 행위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가게 마다 한 두명씩 지나가는....
그에 비해 용주골은 제가 새벽 3시에 도착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너무 적습니다. ㅠㅠㅠㅠ 저 혼자 그 많은 언니들 구경 하고 있더라구요..ㅡ_ㅡ;
2. 물량
용주골 >>>>>>>>> 영등포
사이즈가 비교가 안되니깐 용주골 때려 부셨다고 하던데도 어느 정도 물량은 있습니다.
3. 수질
호불호가 갈리지만 전반적으로 비슷합니다. 다만 수량이 용주골이 앞서서 선택의 폭이 더 넓다????
혹시 다른쪽 근황은 어떤가요? 평택 쌈리 한번 가볼까 고민 중입니다.
실물검증 화이팅입니다!
오~ 영등포가 아직 살아 있군요. ㅎㅎ
페어필드 호텔 영향이 크죠. 일본 중국 애들이 좋다고 몰려 오는데...ㅋㅋ
용주골은 대부분 40대이상이고 간혹 30대가 있지만 싸가지가 바가지 인지라 안되는것도 많고
재개발이다 뭐다 파주 시청에서 단속도 심하고 cctv도 설치해 ㅎㄷㄷ 하고
차라리 키방에 풋풋한 20대 언니들 보거나 그돈이면
오피나 휴게텔 가는게 훨씬 나을듯 합니다.
가격은 언니 마다 제각각이라는게 문제 입니다. ㅋㅋㅋㅋ
스샷은 영등포 언니 입니다.
기본가는 영등포가 저렴입니다.
영등포는 10/ 용주골은 15
오히려 물이...
영등포는 예전 대비 상향/ 용주골은 정말 열시미 뒤져야 보석 한명 건짐 입니다.
예전에는 영등포는 정말 열심히 돌아야 한명 간신히 건지는데.
용주골은 한집 건너 한명 골로 보석 하나 나왔거든요. 가기가 x 같아서 문제지. 근데 문산 고속도로 뚫려서 가기는 예전 대비 1/2 수준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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