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영화에서 '높으신 나쁜 분' 역할로 익숙한 배우
송영창은 연극배우 시절 부터 혜화동 색마로 유명 했습니다.

지적인 이미지와 자상한 성격을 무기로 삼아
혜화동의 유명연극인으로 입지를 굳히며
선후배 동기 가릴것 없이 섹스를 즐기며
연극배우생활을 하는데 가난한 연극배우가 아니였습니다.

중앙대 학/석사 출신인 그는
대학교 및 고등학교 강의까지 나가며 수입이 좋았고
아버지도 해군 준장을 지냈던 군인 이였기 때문에
말그대로 엄친아가 연극을 하던거였습니다.
더군다나 연기 연출 실력까지 출중나 혜화동 연극바닥
인기스타 였습니다.
그러던중 드라마로 진출하며
KBS 인기사극 왕건 , 삼국기에도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이게 됩니다.

인지도가 높아지자 본인 또래의 여자와의 섹스가 질려가던 송영창은 파주 촬영 후 당시 유행하던 전화 사서함 141로
당시 고1이던 여학생을 일산 호수공원에서 만납니다.
20만원을 주고 호수공원 주차장에서 카섹으로
첫 미성년 성매매에 발을 들여놓게 됩니다.
여학생은 섹스 후 송영창의 승용차인 그랜저XG와 재력에
반해 여친이 되주길 약속하고 둘은 만남을 지속하게 됩니다.
그후 3차례 섹스할때 마나 20만원을 주고 만남을 지속하다 경찰서 출두 전화를 받습니다.

송영창의 섹파 여학생이 경찰 조사를 받던중
송영창의 이름을 말한것이 였습니다.
체포 후 조사를 받던 송영창은 뻔한 레파토리인
미성년자인줄 몰랐고 여친이다. 그리고 용돈을 준거다!
진술하지만 미성년자가 자기에게 잘해주었던
탤런트 아저씨에 대해 이미 진술을 마친상태여서
검찰에 기소가 된 후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받고
한국을 떠납니다. 캐나다에서 바람을 쐬면서
대중들의 기억에 잊혀질때쯤 귀국을 한 송영창은
자신의 본업이였던 연극연출을 하고
부업으로는 여의도에서 한우집을 운영하며 인생을 보냅니다.

잠적기에 연출했던 연극들은 모두 작품성을 인정 받아
관련 업계에서 공로상을 받기도 합니다.
그리고 송영창을 잘따르던 이명세 감독이
송영창을 본인의 영화 “형사”에 복귀를 시키고

그 이후 대한민국의 중량감있는 남자 중년 조연 역활은 모두 송영창이 하게 됩니다.
송영창이 성범죄 이후 출연한 영화들의 토탈 관객수는 무려
9,752만이며 출연한 작품만 50여편이 넘습니다.
이런 정보 넘 재밌습니다
당시는 조건 만남의 찐 전성기죠.
앉아쏴님 때문에 연예가중계, 한밤의 tv연예가 망했군요~ㅋ
기자내지는 기고가 활동하신 분 같네요
원래부터 연예계는 동물의 왕국
조금 달라요 일반일들과
그리고 티브에 자주 나오는
연옌이과 얘기하고 떡치면
본인도 우쭐해지죠
그맛에 넘어가요
자슥
여탑의 썬데이 서울~
안아쏴님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코가 큰 이유가 있었군요.
그랜져가 먹히던 그 시절..ㅎㅎ 사람들이 망각의 동물인게 아무리 저래도 몇년 바람쐬면 잊혀 지거덩요.
중문과! 니 알바비 날맀다~
여고딩 무분별한 조건만남 남자중의 한명이었는데 재수없게 털렸다
버닝썬도 다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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