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건입니다 저런 구멍 하나 내놓고 남자가 자지 넣으면 반대편서 빨아주는 퇴폐업소가 성업중이었는데 한 이용객이 자지 넣고 서비스 받고 싸버리는데 반대편서 묵직한 음성으로 컥컥거리는 소리가 나고 순간 이상한 낌새에 반대편 방으로 문 부수고 가보니 카운터에 있던 남자 사장이 입에 허옇게 좆물 묻히고 있는거 보고 이성 잃고 남자 사장을 뚜드려팬 사건입니다 신문기사에도 났는데ㅋ 그간 오럴을 남자를 잘 아는 남사장이 했고 황홀하단 입소문에 장사가 엄청 잘됐다고 하네요
flashnnn
flashnnn · 24-06-10
옛~~~날 뺑뺑이(퇴폐이발소)에서 밤 늦게 술취해서 들어온 손님을 주인장 이발사 아재가 커튼 사이에서 앉아서 양쪽에 손님을 양손 스킬로 해줬다는 썰을 들은 적이... 우~웩!!ㅋ
옛~~~날 뺑뺑이(퇴폐이발소)에서 밤 늦게 술취해서 들어온 손님을 주인장 이발사 아재가 커튼 사이에서 앉아서 양쪽에 손님을 양손 스킬로 해줬다는 썰을 들은 적이... 우~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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