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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큰 초딩생.

    교감 뺨을 때린 전북 전주 한 초등학교 3학년 A군이 출석 정지 기간인 지난 8일 오후 8시쯤 전주시 완산구 한 거리에서 훔친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주민에게 덜미를 잡힌 모습. A군은 이날 주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인계됐다. 신고자 일행은 이 과정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었다. 사진 전북미래교육신문

    뺨따구 달린 초등생이 또 일냈더라구여.

    이번엔 자전거 도둑으로 나셨습니다.

    출석 정지 기간중에 자전거를 훔쳐 타고 다니다 신고로 잡혔다고 하네여.

    한차례의 이슈로 엄마가 때렸고 세끼를 굶었다네여.

    그건 그거고 훔친건 잘못한거져.

    그 초등생이나 그 부모나 똑같다고 봅니다.

    커서는 뭐가 되려나 끔찍합니다.

    초등이 포스도 장난아닙니다.

    댓글8

    바디언즈
    바디언즈 · 24-06-10

    저새끼도 인생2회차인듯... 저리 사는거보니...

    톄무진
    톄무진 · 24-06-10

    한국의 앞날이 막막.

    럭셜맨
    럭셜맨 · 24-06-10
    가정교육 100 문제겠죠
    톄무진
    톄무진 · 24-06-10

    그놈이나 그 애미나 

    다섯가지자
    다섯가지자 · 24-06-10

    피임의 중요성이 다시한번 느껴지는군요...

    톄무진
    톄무진 · 24-06-10

    큰웃음 주시네여.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4-06-10

    또라이들은 답이 없어요.   그냥 사회에서 격리하는 것이 필요할 뿐

    톄무진
    톄무진 · 24-06-10

    전 격리도 아깝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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