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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따구 달린 초등생이 또 일냈더라구여.
이번엔 자전거 도둑으로 나셨습니다.
출석 정지 기간중에 자전거를 훔쳐 타고 다니다 신고로 잡혔다고 하네여.
한차례의 이슈로 엄마가 때렸고 세끼를 굶었다네여.
그건 그거고 훔친건 잘못한거져.
그 초등생이나 그 부모나 똑같다고 봅니다.
커서는 뭐가 되려나 끔찍합니다.
초등이 포스도 장난아닙니다.
저새끼도 인생2회차인듯... 저리 사는거보니...
한국의 앞날이 막막.
그놈이나 그 애미나
피임의 중요성이 다시한번 느껴지는군요...
큰웃음 주시네여.
또라이들은 답이 없어요. 그냥 사회에서 격리하는 것이 필요할 뿐
전 격리도 아깝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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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새끼도 인생2회차인듯... 저리 사는거보니...
한국의 앞날이 막막.
그놈이나 그 애미나
피임의 중요성이 다시한번 느껴지는군요...
큰웃음 주시네여.
또라이들은 답이 없어요. 그냥 사회에서 격리하는 것이 필요할 뿐
전 격리도 아깝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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