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결혼 못했네요... 직업적으로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 아웃소싱 회사 파견직 으로 병원에서 일하는 노동자 입니다...일단 와꾸 자체는 어릴때부터 잘생겼다 소리 많이 들은편이고 키는 큰편은 아니구 174 중간키 입니다 나이가 있지만 그동안 5 년동안 헬스를 주4회 월.화 수요일 휴식 목.금요일 이렇게 부위별로 빼먹지않고 운동하고 있읍니다...이렇게 5년동안 빼먹지 않고 운동하니 몸이 좋긴 해요...나이에 비해서요..제가 평소 술이 몸에 안맞고 좋아하지 않아 술자리 이런거 안가구요..그러니 친구도 별로 읍고 30 중.후반 부터 친구들도 안 만나게 되더군요...딱히 제가 직업적으로 자신도 없고 자리도 못잡고 하니 멀리 하던것도 있구요...그떼부터 사귀던 여자와도 헤어지고 아직도 십몇년 넘게 연애도 못하게 되었네요...ㅜㅜ자심감도 없구요...이제 오십이 다 되어가는데 남들처럼 가정도 못이루고 실패한 삶 같은기분만 들고 맘이 참 무겁네요 ㅜㅜ마지막연애했던 친구와 제가 돈 없어서 상처받은 연애라...그리고 소개해주는 자리도 없구요...이대로 나이 50 넘게 될까봐 겁도나고 주위에선 허우대 멀쩡한데...너무 눈이 높은거 아닌가 이런소리 하는데ㅜㅜ 솔직히 그렇게 미인여성을 만나본적도 없어요 다 평범한 상대였구요...아무래도 돈 이 있어야 결혼도 할수 있는거구 겁이 나는게 얼마전 영화를 혼자 봤는데 영화값이 17000 이더군요...물가는 비싸고 여자 만나 기에는 부담되고ㅜㅜ 참 답이 없는 인생같아요
베트남으로 고고씽
50가까이 노총각이 거의없을텐데?
76이면 총각이면 솔직하 포기가 낫죠
부럽다 ㅠ 총각 자유삶
베트남도 피곤합니다.~
돈없는 남자는 안만날려고 합니다.~~
과소비 하라는게 아니라 쓸때는 쓰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죠
어찌저찌 3~40대가 지나갔으니 굳이 50대에 결혼을 생각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본인에게 맞는 취미 잘 찾으시고 적당히 유흥도 즐기시고 하면서 노후를 준비해 보세요
패배자란 감정소비 따위 할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인생 혼자 사는 겁니다
나이들면서 가끔씩 안좋은 감정이 들긴 할때 있읍니다 . .결혼 유무에 상관없구요 ...위에분 말이 정답이라고 봐요 .. 응원합니다 . .님보다 4살많아요~
만약에 결혼한 상황이시면 지금 어떨거 같나요?
내 집은 없지 애는 둘인데 와이프는 애 보느라 직장그만뒀지ㅜㅜ
애들은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하는데 돈 없다고 원망만 듣고 있을걸요
2잡 뛰면서 돈 갖다 받치지만 건강은 악화되고 그래도 처 자식은 가난한 아빠라고 원망만 하고 있을겁니다
읍이죠 ㅋㅋ 이게 88인가 89년에 바꼈으니깐요 ㅎ
결혼하믄 더 힘들어요.
오은영 결혼지옥 보믄 결혼 안한게 다행이다 싶을껄요.
월급 받아 돈 좀 모으면 해외여행 일본 가는거 제주도 보다 싸요.
가끔 유흥가 가서 좆물 빼구, 또 주말에 등산이든 국내 여행이든 가고
재밌는 영화 개봉하믄 늦은 시간 영화 혼자 보구 하먼
시간 가는줄 몰라요
인생 혼자 쭉 즐기시길
17,000원 부담감 느끼면 연애 혹은 결혼 비추에요
인생 즐기며삽니다
클럽이랑 헌팅포차에서 여자 엄청 꼬시고요
그렇다고 직업이 좋은것도 아닌데
투잡하면서 조각칠수있는 인터넷 카페에서
놀아보세요
40후반이면 더 노력하세용,,,
본인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전 올해 39 인데,,,
22살, 28살 두년 만나고 다닙니다,,,
안쫄리나요??
젤 부럽.. 만난 루트 좀 알려주세요~~ 클럽?
지유롭게 맘대로 떡치며 살아도 짧은인생
즐기는자를 이길순 없다
그래도 허우대는 멀쩡하시다니 나보단 나으신듯.
난 166 키작남 ㅜㅜ
나이 오십에 결혼 25년차 입니다. 제가 님이라면 저는 결혼 안합니다. 육아에 뒷바라지 하면서 연봉 1억넘지만 계속 힘드네요.
지금까지 알뜰살뜰 모았다면 상가나 투자하고 노후 준비하면서 동우회나 사교관련 모임하면서 평생 연애 할 생각 입니다.
죽을때 외롭기는 하겠지만. 죽을때가지 연애 하면서 살죠 뭐~
40대초중반 돈 있는 돌싱들 많아요
이외로 괘안은 녀 많아요
여자는 몰라도 남자는 그 나이에 호적 깨끗하면 수요가 있습니다. 잘나서 결혼 못하고 돈있는 여자들.... 자존심 때문에 재혼은 싫고 총각만 찾는 여자도 있어요. 대신 와인이나 골프 같은 취미 가지고 투자 하셔야 되는데 어렵죠.
연예할땐 돈 좀 써야합니다. 서로 사랑하게 되면 그때부터 아끼고 살면 되거든요~ 우선 마음 얻는게 중요함.. 그렇다고 뭐 명품 사주고 그런애길 하는게 아님.. 여자들은 작은것에 심경 변화가 많습니다.
이리 된거 어느정도 즐기며 사세요.
나미먹은 나도 혼자이지만
지금은 그닥 결혼 생각 없습니다.
가끔 알콩달콩 사는 부부들 보면 부럽긴 하지만
가정에 억매여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 보면
차라리 혼자가 낫지 싶습니다.
https://youtu.be/fx2yG1vuqQA?si=j5ntxua1upukpBWZ
베트남이 답이네요. 이 업체가 제일 신뢰가 갑니다.
결혼하면 나락이요....인생즐기셈
니 글쓰는 꼬라지만 봐도 왜 결혼 못하는지 알겠다.. 줄바꾸기도 하고 띄어쓰기도 엉망이고 이건 뭐 읽는 사람의 어떤 편의는 하나도 배려가 없는데
이글을 쓴 넌 아주 이기적인놈이 표시가 딱 나네 아마 여자가하고 밥먹어도 무조건 더치페이 할것같고 뭐던지 니 고집대로만 할것 같은데 그냥 혼자 살아라
저도 글 읽으면서 같은 생각했습니다. 여자는 많아요. 나이가 문제가 아님.
재력. 외모. 머리. 다 어느정도 되어야 연애도 잘 되는 법.
위의 존물444 님이 쓴 글을 보고 기분 나쁘게 쓴다고 한 것 같은데요? ㅎㅎㅎ
글쓴이의 상황과 심정이 다 이해 되기 쉽게 잘만 쓰셨구만... 띄어 쓰기가 그리 중요한가요?
남 지적질 할 시간에 당신 맞춤법, 띄어쓰기 공부 먼저 해...
너도 띄어쓰기 엉망이네... 그리고 뭐던지?가 맞춤법에 맞니?
무식한거 티내냐? ㅋ ㅋ
존물님 너무 그러지마셔요 여기다 넋두리좀하겠다는데
외모가 그 정도 되시면 돈 모아서 가까운 외국여행가서 여자들 찾아보세요. 태국,인도네시아 , 러시아 같이 돈 벌고 살아갈 사람들 꽤 될 거 같습니다
집은있으십니까 자가?집있나요
단지돈으로 결혼했다간 골로가기십상
맞습니다. 단지 가성비가 좋다고 접근 해야죠. 재산이 3억 있으면 한녀와 벳녀가 느끼는게 다르니까...
이것도 상대적인게 3억을 가지고 벳남에서 사는거랑 한국에서 벳녀랑 사는거랑은 또 다르니까요.
신중하게 접근해야 됩니다.
죄송하지만 한국여자와의 결혼은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인것 같네요
나쁘진 않을듯...
옆동네 성향자(돔)이 50에 딸뻘 애들한테
술먹자고 쪽지보내고 욕먹고 고소당하는 상태
체코쪽 여자분들이 착하더군요. 알렝꼬? 동남아보단 유럽이죠!
알렝꼬를 알게
남자가 바람펴서 이혼했으니 기회가 있을지도
적은 돈이지만 벌고 취미로 하실 것들 한달에 한번씩은 하시고, 실물로 구매가능한 눈에 보이는 뭔가를 사길 권해드립니다. 저는 어릴 때 사고 싶던 것들 돈 없어서 못 산걸들 나이들어 중고로 모으고 있는데 그런 것들 보면 또 마음이 풀리곤 합니다.
예를들면 스피커 같은것들요. 브랜드 별로 최신이 다 좋긴하지만 튜닝에 따라 익숙한 옛날 소리가 더 좋게 들릴 때가 있거든요. 그걸 찾아갑니다.
결혼했다고 더 행복하지도 않고요. 저는 나중에 혼자 살다가 인간형 휴머노이트 나오면 구입해서 걔랑 대화하면서 남은 인생 보내고 싶습니다. 그 휴머노이드가 떡치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미가 사람을 살리지요. 나이 들수록 취미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뻔한솕인 물질적인 차이가 인격적 자존감 하락도 공감동감 합니다
다만 와꾸는 되시자나요
혹시 자지가 작으면 튜닝하세요
아니 큰좃만아니라면 평범이라면 튜닝 권합니다.
그렇다고 티링 같은 해바라긴 좀 이르고요
(이십대 삼초 꼬시려면 티링 위험함)
어플깔고 오픈톡 하시고 X도하시고
얼굴오픈 하는 어플도 하시고
연애하지마시고 섹스만 하세요
그러다보면 돈들고 먹어달라는 영계도 종종 있어요
그런영계랑 연애하세요
(님보다 훨 늙은이의 경험담 입니다.)
근데 나이 60이 아니니 다행이라 생각하시고
세상의 모든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답니다
영화 조조보면 9천원도 있다
너가 사치부리네 ㅋㅋㅋ
결혼 못해본게 아쉬울수 있지만
결혼해서 더 좆같은 삶을 살수도 있으니 그걸로 위안삼아라
모든 결혼이 환상마냥 행복하지도 않고
결혼하다고해서 안정적인 섹스하는 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혼자 유흥하다 마감하는게 더 덜 손해인것 같을수도 있다.
너무 자책하지말고 오늘 소고기 먹으면서 위안삼아라
형은 후회하고있다
지금 상황에 너무 좌절 하지 마세요~~
나이이 대별로 못하게 되면 포기 하는것들이 생기죠
취직 결혼 등등 ~
근데 조금 내려 놓고 사시면 마음 편안 합니다~
님 능력을 탓하지 마시고 지금 이대로의 삶을 즐기세요~
여자를 만날수 있는곳이 무궁무진한데
다음카페 소모임 네이버등 지금은 당근도 모임이 있네요
여기가면 아주 부페에요
그냥 줏어 먹으면되는데
술값도 엔분의 일이고
1차 2차 합해서 5만원정도 나오고
모텔비 4만원 잡고
여자 혼자살면 이돈도 굳고
뭐 돈 10만원도 없으면 나가 디져야 되는거구
암튼 이좋은 세상에 넋두리라니....
내가 결혼 두번했는데 두번째는 13살 어린 아가씨랑
했는데...
결혼은 하지마세요
실수령 연 1억정도 버는데
이게 나혼자 쓰면 진짜 폼나게 살수 있었는데
쓰다보니 우울하다
걍 편하게 즐기면서 혼자 사시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어차피 인생은 독고다이입니다ㅎㅎ
나이에 맞는 경제력이 없어서 결혼 못하시는 걸로 추측되네요... 저도 마찬가지라...
혼자 사는 것 염두에 두고 나이 들어서 할 수 있는 저렴한 취미 생황 준비하세요.
고독사 대비도 하시고.
캄보디아
73년생 형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결혼 하면 않 외롭고 젝스도 많이할것 같죠 절대 아닙니다 ㅜㅜ 저도 12년전 돌싱 되었는데 그냥 이렇게 이젠 혼자 살라구요
결혼하면 좋은 점도 있긴 하지만 현 시대엔 않좋은 점이 우리나라에서 더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 남자들이 질머져야 하는 책임감과 사명감 전 다행이 자녀는 없어서 들 한편인데 자녀 까지 있으면 요즘 우리 시대 남자들 힘들어요 ㅜㅜ
결혼하면 남자 힘들어요....... 부부들 다정해보여도 서로 힘들어요...같이 사는거 힘들어요....밤에 잠자리요?... 하다보면 싫증나잖아요.. 여자들이 잘 응해주지도 않고요.... 여자도 힘들고 남자도 힘들고......남자들의 책임감도 무겁고 ........ 요즘 마트가면 음식 많이 나오잖아요...끓이기만 하면 되요...내가 좋아하는것만 골라서 먹을수도 있고..식사시간도 내마음대로....
글에서 많은 공감을 얻어 댓글 남깁니다. 하나만 해결하면 모든게 해결될듯 싶습니다.
본인의 수입을 지금보다 적어도 2배는 늘리시길 바랍니다. 직업을 바꾸든 공부를 하든 무얼하든 지금 얼마 버시는지는 모르지만
영화 17000원에 놀라실 정도의 경제력이라면 가정도 없는 솔로 남자나이 50에 하실 말씀은 아닌듯 합니다
아 물론 영화값이 비싸다는 말이시긴 한대 반대로 비싸도 혼자 그정도는 아니 그 이상도 나한테 투자함에 있어 서슴치 않아야 할 정도는 되어야 한단 뜻입니다.
저도 오랫동안 파견직 일하면서 높지않은 월급에 맞춰 쪼들리게 살다보니 일단 무조건 친구들 또는 지인들 만날때 그들이 서슴치않을 정도의 금액과 여가에
제가 맞추기 힘들어지면서 부터 좀 그들을 멀리하게 되는 제자신을 알게되었고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직업을 바꾸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저는 지금 택배일을 하고있는데 몸은 힘들지언정 경제력이 안정되니 삶의 확 달리지고 친구 지인들과의 대화 또는 경조사 명절등등
주변사람들에게 베풀수있는 마음도 생겨 자신감도 높아지고 저 스스로가 안정화 되어가는걸 느꼈습니다.
그런말이 있죠 "돈이 전부가 아니다" 저는 이 말이 못난 시절에는 날 위로해주는거 같았고 지금에 와서는 날 나약하게 만드는 말이라고 느끼게 됩니다.
돈은 중요합니다. 돈이 있어야 나를 지키고 사랑하고 또 나아가 주변 가족 친구 지인들을 챙기고 베풀수있게 되는거 같습니다.
암튼 말이 길어졌는데 화이팅 하세요!!
혼자 살 각오를 해야 할 나이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너무 상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혼자 산다고 누가 면전에서 욕이라도 하겠습니까? 열심히 일하면서 돈 착실하게 모으십시요. 꼴리면 업소에 가서 젊은 처자에게 시원하게 싸지르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정도 되셨으면 짝을 찾지 마시고, 노후대책 하세요.
이 사이트 키보드파이터들이 외국여자 고고씽 이라거나, 결혼생활이 더 끔찍하다더니 하는 쓸데없는 말 듣지 마세요.
그리고, 본인 과거를 돌아보시고, 뭐라도 기술을 배우세요.
배관, 미용, 용접, 화물 뭐든 상관없습니다.
지금까지 결혼 안하셨다면, 혼자 남을 미래를 위해 노후자금 모으는데 박차를 가해야 할 때입니다.
절대 다른사람 말 듣지 마시고, 노후준비하세요.
50즈음에는 첫째도 노후준비, 둘째도 노후준비 입니다.
준비를 안한다면 60대 넘어서 빈곤이 닥쳐올 겁니다.
같은 나이에 님이 어떤 기분인지 조금은 알것 같아 몇자 올립니다.
저도 결혼하면 안 외롭고 노후에 어쩌고 그런 마음으로 결혼을 했다가 실패하고 다시 재혼한지 십년정도 되었는데 후회가 막심합니다.
벌어도 벌어도 끝이 없고 힘든데 알아 주지도 가장으로 대우도 못받습니다.
주변을 보니 결혼한 남자들 인생이 대부분 이렇더군요.
혼자여서 외롭다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결혼하면 외롭고 괴롭기까지 합니다.
혼자라는 생각을 하니 움츠러 들고 남들이 부럽게 보이고...이 악순환에 빠지죠.
죄송한 말씀이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신듯 한데 나이까지 50줄에 결혼하면 말로는 정말 딱 정해져 있습니다.
비슷한 연령의 한국여자와 결혼한다.... 애도 못낳을것이고,경제적으로 까지 의지하려 할것이고(여자는 이유없이 결혼하지 않습니다.남자도 마찬가지죠. 손해 보는 결혼은 안하려 한다는 말입니다. 이걸 알면 실패 확률이 줄어 들어요. )
애 있는 비슷한 여자와 결혼한다? 이건 최악이고...
열살어린 한국여자랑 결혼한다? 그러면 돈보고 결혼하는거고 어차피 40살 늙은 여자여서 고생할것 뻔하고,경제적으로 이익이 되지 않으면 그에 상응하는 만큼 화풀이 당할겁니다.
이렇게 그림이 안 나옵니다.
님이 원하는 것처럼 나이도 안보고 마음이 통하는 여자를 만나서 경제적으로 독립된 생활을 할 여자를 만난다?
이건 현재 한국문화에서는 힘들어요. 이렇게 살면 주변 친구들이 병신 취급하든요.
베트남 캄보디아랑 결혼한다?
다 털고 그 나라가서 언어 배우고 문화 배우고 연애해서 결혼하고 정착한다면 일말의 희망이 있을것 같습니다.
근데 한국으로 데려 와서 산다? 그 여자 금방 한국화 됩니다.
왠만한 한국여자보다 커뮤니티가 더 활성화되어 있어 서로 비교질 심하게 합니다.
노래방으로 안도망 가면 다행이구요.
운좋게 애 잘키우고 시부모 공양 잘하는 경우도 많치만 도박에 가깝습니다.
돈 열심히 모으시고 재테크 공부 하시고 하고계신 보디빌딩도 작은 대회 참가로 목표도 세우시고 사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영화 비싸면 공짜 VOD도 있고 구청이나 영화 자료원 같은곳에서 무료 상영회도 있으니 찾아 다니시면 되고...
돈 안들이고 즐길 방법은 많아요.
문제는 결혼 안하고 외롭다고 움츠러 들고 같이 영화 볼 사람도 없게 되고 ...그런게 진짜 문제죠.
건강하시고 재미 나게 인생 사시길 빕니다. 중년 남자들 힘내세요.
전 결혼한지 27년 됐지만 항상 애인이 있었지요
거의 섹파로 3년 정도는 평균 간거 같아요
그렇다고 평범한 직장인이라 돈지랄 한것도 아니구요
무엇보다도 자신감과 여성에 대한 배려나 매너부터
가지시면 나이와 돈 관계없읍니다
에구 베트남이나 필리핀, 라오스에서 한 명 고르시죠?
그리고 건강관리와 함께 돈 관리도 해야 할 듯
건강하니 더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으세요
남자 평균 수명 80입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찾으세요
아 이정도면 돈 떠나서 즐길곳 많은데요 조존감 먼저잡으세요
힘내세요 그리고 여자는 많습니다. 취미활동을 늘려보세요!! 그리고 눈을 낮추세요!! 그럼 생깁니다.
라오스나 다른 동남아시아로 눈을 돌리세요!! 그런 걱정 할 시간에 어학 공부 하면 그대는 참피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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