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성폭행범 44명
청도 육회집 알바생과 무허가,농지법 등
볼보 영업사원과 네일 여친
회사원부터 44명중 하나하나 밝혀지네요
그들은 sns로 명품자랑,골프,사업의 이미지로 나가다가
서로 고발하고 서로 제보하는 그런 관계까지......
청소년기에 강간,윤간의 범죄로 지역사회라는 틀안에서
대충 넘어갔다가 20년이 지나서야
30중후반에 실상이 공개되네요
범죄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는 최상이기에
사회가....sns나 유투브로 응징의 댓가는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범죄자와 양육에 책임안지는 쓰레기들
음주,사기,도박,살인 등 사회적 분위기로 몰매맞듯
이러한일들이 계속해서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냥 마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를.....
44명 모두가 밝혀져 댓가를 치루길~~~
그것도 다른 곳도 아닌 유튜브에
결국 본인 돈 벌자고 국가기관 무시하는거네요.
이것도 또다른 범죄죠
밀양이던 신안이던 서울에서 멀어지는 시골은 다 비슷합니다
시골 사람은 순진할 것이라는건 서울 사람의 착각이죠
댁이 쓴글과 내가 쓴글이 다르다고 생각합니까?
할 말이 없네~
저는 시골도 지역적 격리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고 얘기 한겁니다.
도시와 인접한 시골, 도시와 인접하지만 바닷가 근처 시골, 산으로 격리된 집성촌 형태의 시골 등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나 이러한 일에 대한 피해자 및 가해자의 생각들이 지역적 특성을 가지는 걸 저는 업무상 직간접적으로 경험했습니다.
아무리 시골이라도 빠르게 적응하는 사람도 있지만
좀 뎌디죠
다만 시골
즉 농촌,어촌 텃새와 권리 존재합니다
그래서 예시를 했죠 밀양, 신안 등으로
서울에서 멀.. 이란 표현도 사용했습니다. 이만하면 이해하기에 충분하리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군요.
저번에 나한테 쿠사리듣더니 꽁하고 있었군요 ㅋㅋㅋ 서울 온적도 없으시면서
어여 푸세요
딸래미도 있던데 아마 목욕도 시켜줬을거야 ㅋㅋㅋ
가장 높은 곳에서 웃고 있을때
추락하면 고통이 더 클겁니다.
사회적 매장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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