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사무실이 유독 여직원이 많은데요(우리 사무실은 제 옆자리 직원 빼곤 설레게 만드는 직원이 없어요ㅋㅋ)
거기에 이런 여직원이 둘 있어요.
1번 직원. 얼굴 완전 존예 보스인데 얼굴(두개골, 머리) 크기 비율 ㅈ망에 어깨, 골발, 허리 라인 폭망...
2번 직원. 얼굴 완전 촌동네 아줌마 스타일인데 축복받은 두개골 크기, 몸매 비율, 어깨, 골반, 허리, 종아리 라인 극상...
둘 다 다이어트 열심히 하는지 뚱은 아니고 마른 편인데요, 볼 때마다 저 둘 합쳐놓으면 대형로펌 변호사나 의사 꼬시는 거 일도 아니겠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예쁜 직원은 앉아있을 때는 좋은데 의자에서 일어나면 꼬무룩....
골격 예쁜 직원은 뒤돌아서면 꼬무룩...
저는 예전에는 완전 얼굴파였는데요, 박힐 때 느끼는 표정이랑 그 이쁘장한 얼굴로 빨아줄 때 만족감 때문에요,
그런데 나이먹고 몸매 라인 좋은 얘들 꼭 안고서 박으면 그립감이 풀만족이라는 거 깨닫고 나서는 몸매파로 전향했습니다ㅎㅎ
경험상 골격이 이쁘면 몸매도 뚱만 아니면 어느정도 라인이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회원님들은 몸매파와 얼굴파 중 어느 쪽이신가요? 취향을 공개해 보아요~
박을땐 몸매좋은게 짱임
저두요...ㅋㅋㅋㅋ
저는 구멍파. 얼굴 몸매 쩔어도 맛 없음 현타옴.
몸매가 무조건 1순위
저는 피부파! 나머지는 잘 빨아주는 애!!
저는 마인드 좋은 잘 벌리는파요 ㅋㅋㅋㅋㅋ
오래볼사람이면 얼굴 섹파는 몸매죠
몸매좋거나 이뻐도 색스럽지않음 덜 꼴리던데
여탑인다운 답을하자면 얼굴은 오랄만 몸매는 후배위만하면 될듯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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