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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 중고딩은 낭만이 넘치던 시절이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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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낭만

    댓글3

    꼬리물어
    꼬리물어 · 24-06-02
    일진한테 게임애니 좋아하다 빵셔틀했던애가 쓴거네
    자라네2
    자라네2 · 24-06-02

    그래도 유교 나부랭이 국가라고 저렇게 막대주는 애는 드물었죠. 지금 유흥업계에 종사하는 상당수가 저런 테크트리를 밟으신 분입니다. 

    예전에 용주골에 갔더니 몸매가 정말...상위 0.1프로,얘는 지금이면 피트니스를 하거나 모델을 했어도 잘나갔을 그런 여자던데...

    몸에 정말 깨알같이 더러운 문신이 있더군요.  이레즈미 같은게 아니라 정말 어설픈 양아치들이 펜으로 그린 문신이 온몸에 그려져 있더라구요. 

    떡치는 자세도 떡치고 난 다음의 자세도 정말 정성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빨리 하고 나라가는 그 특유의 마인드...

    근데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저렇게 몸도 예쁘고 튼튼하고 얼굴도 예쁜애가 가정형편이 안좋으니 저렇게 넋놓고 사는구나 하고.. 암튼 유흥생활하면서 안타깝고 아까운애들 참 많이 본것 같습니다. 

     

    탐사대
    탐사대 · 24-06-03
    같은 시대사람인데 전혀 낭만적이지 않고 일진이 없다류에 글은 저 동네가 소소하고 심심한 경쟁이 심하지 않은 동네였을 확률이 높겠네요 경쟁높고 사람 많은 신도시에 범죄는 상식초월이었습니다 지금은 쪼잔하고 집착스러워지고 아무데나 잔인한거지 규모나 집단에 구성면에서는 약해졌죠 무정부주의 용병들수준이랄까 ... 전혀 낭만스럽지 않았던 시절을 겪어봐서 그냥 찌질한 양아에 어긋난 성경험담정도로 읽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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