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오피스텔 시절에
여자 메니저가 있었는데
오피 초창기였고
3번정도 갔을때마다
항상 그 여실장한테 계산했는데
진짜 이뻐서 침만 흘리다가
딱 내스타일이여서
여성스럽고 조곤조곤한 말투에
하여튼 디게 말투나 여자스럽고 여성스러운 이쁨
나중에 여러번 볼때는 친해지고 잡담도 좀 하고
그러다가
예약하고 간 아가씨가 펑크나고
이왕 가게까지 간거라서 다른 아가씨 대타로 누구 없냐고
물어보니
혹시 자기 는 어떠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가끔 아가씨 펑크내면
대타로 한번씩 뛴다고 하더라고요
거절할 이유가 있나
바로 오케이하고 손잡고
같이 방으로 올라가서
들어가자마자
현관문 닫히자마자 1초만에 서로 껴안고
키스하면서
현관바로앞에서
자빠뜨리고 스타킹 확 찢어버리고
팬티 옆으로 확 제껴서
보빨좀 빨다가
갑자기 여실장이 씻지도 않은 자쥐를 입에 거칠게 물고
미친듯이 빨아대더라고요 안씼었는데
갑자기 혀가 뒤로 들어오더니
안씼었는데 진짜 하 사람 놀라게
씻지도 않은걸 내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서 옆으로 확
벌리더니
혀를 깊게넣어서 ㄸㄲ 까지 혀로 막 후벼파고 ;;
한참동안 혀로 ㄸㄲ 를 낼름낼름 하다가
그렇게 격정적으로
그냥 거실바닥에
서로 하의만 벗고서
윗옷은 입은상태로
그자리에서 껴안고
격렬하게 박기시작
무슨 신음소리가 으악 으악 하면서 소리지르는데
너무 커서 입틀어막고
짐승 신음소리가 나더라고요 무섭게
평소에는 말투가 청순하고 웃는 모습도 조신한 스타일인데
69하다가 박고 다시 비제이 하다가 박고
나중에는 쌀때
얼굴이랑 입에다가 쌌는데
정액을 양손에 뱉더니
다시 마시고 다시 뱉다가 이리저리 만지다가
다시 마시고서 꿀꺽 삼키더라고요
햐 완전 하드한 아가씨라
거의 한달동안 매일매일
실장 개인폰으로 연락해서
직접 예약 해달라고하고
한 달동안 거의 매일 같이 가서
그 여자실장만 봤던거 같네요
하루에 1-2타임만 한다고 하던데
항상 보면 현관물 들어가자마자
한마디도 안하고
벽에다가
밀어버리고
현관앞에서 서서 키스하다가
무릅 꿇리게하고
항상 정장타입에 옷만 입는 아가씨라서
구두에 정장에
가터벨트 스타킹
지퍼만 내리고 자쥐 입에다가
박아주면 안씻은 상태로 무릅꿇고
빨아주던거
안씻은 상태로
엉덩이 양옆으로 벌리고서
꼭 혀로 똥꼬속까지 후벼파면서
ㄸㄲㅆ를 해주는데 진짜
디게 오래 합니다
그만하라고해도
계속 한다면서 계속 오래하더라고요
ㄸㄲㅆ가 특이한게
꼭 구멍에 입을 갖다대고
쭈쭈바 빨듯이 쭙쭙쭈웁~~~쭙쭙쭙
소라에 고동 빨아먹듯이
강하게 쭙쭙쭙 하면서 빨아먹듯이 ㄸㄲㅆ를 해요
자기 가래침을 똥꼬에 일부러 흘려보내고
그걸 다시 쭈웁하고 빨아먹고 다시 침 흘려보내고
다시 빨아먹고 이걸 반복하는데
디게 이걸 즐기더라고요
이것만 한 30분 넘게 한적도있어요
어떤날은 저짓만 하다가 관계 하나도 못하고 그냥 집에 온적도있고
붕가하러 온건데 붕가는 하지도 못하고
ㄸㄲㅆ 만 계속 받다가 시간 다 보내고 -_-;
-_-;;나중에는 내가 힘들어서 허리 아프다고
어우 너무 하도 쎄게 빨아대서
똥꼬속 내장까지 밖으로 다 튀어나와서
벌겋게 부었을정도임
그만 해달라고 애원했을정도임
근데도 계속 한다고 우기면서 계속 하더라고요
자기는 안씻은게 더 맛있다면서
안씻은 똥꼬랑 자쥐가 그게 더 별미라면서 씻어서 먹으면
그맛이 사라진데요
항상 맛나게 빨아주던
착한 아가씨였는데
이아가씨랑은 한달동안
단한번도 시작할때 샤워를 한번도 안해본거 같네요
그만두고나서는 이런마인드에 아가씨는 못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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