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제 지인 두팀이 당했습니다.
한분은 강남에서 사업하시는 형님분이신데 도산대로변 단골 텐프로 아가씨들과 호텔잡아서 2:2로 술먹다가 했는데
담날 강남경찰서에서 들이닥쳐 바로 유치장 들어갔다가 아가씨들과 5000만원에 협의보고 수사 누르고 간신히 위기 모면했습니다.
또 다른 한사람은 제 친한 동생 친구인데 가끔 술마시던 사이...
공부도 왕십리 한양대 공대 출신으로 졸업후 모대기업 다니다가 얼마전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와 눈맞아 호텔까지 가게됐는데
담날도 잘 헤어졌는데 여자가 강간 당했다고 신고해서 지금 구속됐습니다
이 동생 절대 강간하고 그런애 절대 아닌데.... 지금 난리났습니다..여자 만나기 졸라 무섭네요
미친뇬들만 있는듯....
빈도의 차이긴 한데. 20년 전에도 종종 들리던 얘기죠. 여자들 말이 증거가 되면서 더 심해진듯.
요새 증거 없이 여자들 증언만으로 죄가 되기 힘듭니다
개소리 같은데요 ㅋㅋ
2018년부터 그랬고.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27994.html 최근에 1건 거기에 반기를 든 판결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판례 변경도 아니라...
남자가 돈에 위권력을 쥐고 휘둘러야합니다
여자를 다룰줄알아야지 막 퍼줌안됨
혼자서 잠깐 근방 편의점 다녀오는게 필수네요
이제는 대놓고 만나서 꽁떡 칠 사이래도 입실 전부터 대화 녹음 시작하는거 알리고 시작하고
두루뭉실X 카톡 내용도 확실하고 직설적으로 대화를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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