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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나누다가 정말 힘들게 살았구나,, 라고 하는 매니저가 있어요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하는 말이 "자신은 자신이 여자라서 감사하다" "여자라서 이렇게 버는 것에 감사하다" "직업 만족도 높다"
"손님도 서로 윈윈하는 거 아니냐?"
진짜에요.
여자마다 생각이 다 다를 수도 있죠. 어떤 여자는 죽기보다 싫을 수 있고 어떤 여자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가 좋군요
거시가 어딘지 쪽지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케바케져.ㅋㅋ 키방 놀이는.
케바케죠... 잘해주는 매니저에게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니...
내가 오빠에게 잘해준다고 모든 손님에게 잘해주는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또 어떤 매니저는 진상 손님은 없었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운이 좋은지 모든 손님이 좋았다고...
그 시절 그 매니저들 그립네... 좋은 애들은 대부분 은퇴가 빠르니 볼수 있을데 많이 보시길...
고인물 중에 착한애들은 없으니... 착한척은 하겠지만...
죄송하지만 저도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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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가 좋군요
거시가 어딘지 쪽지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케바케져.ㅋㅋ 키방 놀이는.
케바케죠... 잘해주는 매니저에게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니...
내가 오빠에게 잘해준다고 모든 손님에게 잘해주는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또 어떤 매니저는 진상 손님은 없었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운이 좋은지 모든 손님이 좋았다고...
그 시절 그 매니저들 그립네... 좋은 애들은 대부분 은퇴가 빠르니 볼수 있을데 많이 보시길...
고인물 중에 착한애들은 없으니... 착한척은 하겠지만...
죄송하지만 저도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
진짜 힘든삶을 업소에서 터놓을 경우는 로또만큼 희긔합니다
매번 순번대로 지명대로 들어가서 성을 매개로 일하는 여자가 인간으로서 사연을 푼다? 불만이든 만족이든 둘다 손님에게 맞추는 방식일뿐... 너무 많이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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