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만을건데.. 대한민국에 성접대부가 백만이라는데 최대 200만이라는썰도 있구요. 전 200만이라봅니다. 애잇는분들만을겁니다.
쨘짜라
쨘짜라 · 24-05-31
그게 현실적인 생업이라면 자주 보는게 도와주는거겠죠 하기 싫은 사람은 거르고 괜찮아 보이는 남자하고만 한다면
파란비키니피규어
파란비키니피규어 · 24-05-31
아이를 버리는것보단 낫지요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4-05-31
한 2년정도 지명으로 보았던 룸녀...
타지역으로 떠난다며 마지막으로 본 날 이야기하더군요..
이혼녀에 쌍둥이 엄마라고..
아이들은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장사밑천 벌이로 이일 시작한거라고.
지금은 일하던 곳과 아주 먼 곳에서 장사하며 아이들 키우고 잘 살고 있더군요..
노래잘하는넘
노래잘하는넘 · 24-05-31
중국출장서 노래방갔을때 거의 대부분이 애있는 접대부였다는...
넣으면경기가끝납니다
넣으면경기가끝납니다 · 24-05-31
대부분 애들은 모를 거고.. 나몰라라 하는 년들보다는 오히려 자기 애나 조카 키우는데 벌이 없어서 몸이라도 파는 경우가 많은 듯..
막장년들만 있는 판에서 그나마 정신줄 박히고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케로베르스
케로베르스 · 24-05-31
몇년전 접대때문에 창원 단란주점에 몇번 갔는데 보통 아가씨보단 미씨를 많이 불렀죠..(난 아가씨가 좋은데.. 접대받는놈이 미씨를 좋아함...ㅠㅠ)
미씨중에서도 젊은 미씨는 재미있더군요... 아가씨보단 좀 적극적이고요.. 몇장 찔러주면 아주 그냥~~~(머 이것도 케바케 이겠지만요..)
그때 본 미씨들 대부분 아이들이 있더군요... 이혼하고 애키우는데 교육비가 만만치 않다고...
그때 글쓴이처럼 생각해 봤습니다.
자기 엄마가 이렇게 돈 벌어서 자기를 키웠다고 생각하면 어떤생각일까...ㅎㅎㅎ
딱 요까지...
하면서 질질싸던 기억만 남아 있습니다.~~
김공업
김공업 · 24-05-31
돌싱과 결혼함에도 노래방오는 여자도있고 남편이 포주역할로 마누라가 성매매하기도
마싸헌터
마싸헌터 · 24-05-31
젖먹이 애 맡기고 나와서 생계형으로 몸 파는 애도 있어요 어쩔수 없죠 남편이라는 놈은 도망가버리고 애는 셋이나 있고 혼자 먹고 살아야하니...... 근데 불쌍해서 좀 도와줬더니 이게 당연한줄 알드라구요 지 주제를 모르고 ㅋ 그래서 버렸네요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4-05-31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게되서요...원래 인간이 그래요
골프는내인생
골프는내인생 · 24-05-31
생계형의 경우 돈벌이의 수단으로 인정을 해야지 않을까 합니다. 가성비 좋은 직업이라고 봅니다.
빠루레라
빠루레라 · 24-05-31
태국 에서ㅕ 만난 푸잉들 20살만 넘으면 모두 애엄마 들이 었읍니다.
고향 에서 18 ,19살에 결혼하고 애는 친정에 맡기고 방콕에서 업소 일 한다고 하는 스토리가 모두 똑같았죠.
몇번 만나서 정드니까 함께 시골고향 가서 친정엄마 와 자기 애 만나보자고 하길래
도망친 적이 몇번 입니다.
dhwy
dhwy · 24-05-31
3자녀 엄마 지금도 개인 몸 팔고 있어요 즐톡
자라네2
자라네2 · 24-05-31
노래방에 몸 팔아서 애 키우는년들 천지입니다. 아는 노래방녀는 얼마전에 대학보냈다고 자랑하고 한년은 유학 보냈다고 자랑하더군요.
웃기는건 유학 다녀온년은 아들이 둘다 유학 다녀와서 백수라서 지금도 몸팔고 있다는거..ㅎㅎㅎ 기가 막힌 일이죠.
이 아이는 커서 무슨 생각을 하게 될지 아세요? 딸이라면 몸이란건 팔아서 돈버는 도구로구나 하고 생각하겠죠.
까리하네
까리하네 · 24-05-31
엘리트 제외하고 여자홀로 애까지 챙기기 좋은 돈벌이 수단이 유흥 말곤 없음 필요할때 쉴수도있고
bagumi
bagumi · 24-05-31
저도 오래 전에 단골이던 여관바리 아줌마 있었는데, 아들이 연세대 다닌다고 아주 자부심과 자랑이 대단했어요. 이 아줌마하고 만나면 특이한 것이 관계하면서, 혹은 관계후까지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그, 주제가 주로 지구온난화 상황과 해결책, 자연파괴/자연보존에 대한 사견 등등 이었습니다. ㅋㅋㅋ
50대 미시 스타일이고 몸매나 외모는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4-05-31
거기가 어떤가요 쪽지 로 부탁좀 드릴께요 꾸벅
인생은 즐겁다
인생은 즐겁다 · 24-05-31
거시기 전에 아들과 통화라........
기분이 갑자기 우울
nabo9991
nabo9991 · 24-05-31
"엄머니 힘내세요.."라고 크게 불러주고
시작!!
일주일에두번
일주일에두번 · 24-06-03
빵터짐...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로나
로로나 · 24-06-01
머어때요 마누라에 애들몇명있는 남자들도 창녀찾아서 돈쓰는데 저분은 돈을 버네요
시마상무
시마상무 · 24-06-01
조건하던 돌싱녀들 생각나네요...
메롱뱀1
메롱뱀1 · 24-06-05
섹스를 좋아하는데 돈도벌고 싶어서 하는거죠 ㅋㅋㅋ 몸 파는 계집들중에 상당수가 그런케이스로 알고있습니다
바보중에바보
바보중에바보 · 24-06-05
엄마한테 장학금 전달이라고 생각하시면 맘이 편해 지실 듯.
하정하정
하정하정 · 24-06-06
애 버리는 년들보다 훨 나은거라고 봅니다
애시맨1
애시맨1 · 24-06-06
정자로 낳은 아이는 아니여도 돈으로 길렀으면 그게 자식이죠
Hamsari
Hamsari · 24-06-12
내가아는 업소녀는 엄마가 딸 유흥 끌어 들여서 지금 한가게에서 같이 출근도 하는데.. . 뭐 이정도는
자주 만나주시는 게 돕는 겁니다~
저는 고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있는 아줌마랑 한 적이 있는데 잘해줘서 한번 더 봤습니다.
그런 경우 좀 봤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살아갑니다.
자주 보는게 도와주는거겠죠
하기 싫은 사람은 거르고
괜찮아 보이는 남자하고만 한다면
한 2년정도 지명으로 보았던 룸녀...
타지역으로 떠난다며 마지막으로 본 날 이야기하더군요..
이혼녀에 쌍둥이 엄마라고..
아이들은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장사밑천 벌이로 이일 시작한거라고.
지금은 일하던 곳과 아주 먼 곳에서 장사하며 아이들 키우고 잘 살고 있더군요..
중국출장서 노래방갔을때 거의 대부분이 애있는 접대부였다는...
나몰라라 하는 년들보다는 오히려 자기 애나 조카 키우는데 벌이 없어서 몸이라도 파는 경우가 많은 듯..
막장년들만 있는 판에서 그나마 정신줄 박히고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몇년전 접대때문에 창원 단란주점에 몇번 갔는데 보통 아가씨보단 미씨를 많이 불렀죠..(난 아가씨가 좋은데.. 접대받는놈이 미씨를 좋아함...ㅠㅠ)
미씨중에서도 젊은 미씨는 재미있더군요... 아가씨보단 좀 적극적이고요.. 몇장 찔러주면 아주 그냥~~~(머 이것도 케바케 이겠지만요..)
그때 본 미씨들 대부분 아이들이 있더군요... 이혼하고 애키우는데 교육비가 만만치 않다고...
그때 글쓴이처럼 생각해 봤습니다.
자기 엄마가 이렇게 돈 벌어서 자기를 키웠다고 생각하면 어떤생각일까...ㅎㅎㅎ
딱 요까지...
하면서 질질싸던 기억만 남아 있습니다.~~
남편이 포주역할로 마누라가 성매매하기도
젖먹이 애 맡기고 나와서 생계형으로 몸 파는 애도 있어요 어쩔수 없죠 남편이라는 놈은 도망가버리고 애는 셋이나 있고 혼자 먹고 살아야하니...... 근데 불쌍해서 좀 도와줬더니 이게 당연한줄 알드라구요 지 주제를 모르고 ㅋ 그래서 버렸네요
가성비 좋은 직업이라고 봅니다.
태국 에서ㅕ 만난 푸잉들 20살만 넘으면 모두 애엄마 들이 었읍니다.
고향 에서 18 ,19살에 결혼하고 애는 친정에 맡기고 방콕에서 업소 일 한다고 하는 스토리가 모두 똑같았죠.
몇번 만나서 정드니까 함께 시골고향 가서 친정엄마 와 자기 애 만나보자고 하길래
도망친 적이 몇번 입니다.
노래방에 몸 팔아서 애 키우는년들 천지입니다. 아는 노래방녀는 얼마전에 대학보냈다고 자랑하고 한년은 유학 보냈다고 자랑하더군요.
웃기는건 유학 다녀온년은 아들이 둘다 유학 다녀와서 백수라서 지금도 몸팔고 있다는거..ㅎㅎㅎ 기가 막힌 일이죠.
이 아이는 커서 무슨 생각을 하게 될지 아세요? 딸이라면 몸이란건 팔아서 돈버는 도구로구나 하고 생각하겠죠.
저도 오래 전에 단골이던 여관바리 아줌마 있었는데, 아들이 연세대 다닌다고 아주 자부심과 자랑이 대단했어요. 이 아줌마하고 만나면 특이한 것이 관계하면서, 혹은 관계후까지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그, 주제가 주로 지구온난화 상황과 해결책, 자연파괴/자연보존에 대한 사견 등등 이었습니다. ㅋㅋㅋ
50대 미시 스타일이고 몸매나 외모는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거시기 전에 아들과 통화라........
기분이 갑자기 우울
"엄머니 힘내세요.."라고 크게 불러주고
시작!!
빵터짐...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어때요 마누라에 애들몇명있는 남자들도 창녀찾아서 돈쓰는데 저분은 돈을 버네요
섹스를 좋아하는데 돈도벌고 싶어서 하는거죠 ㅋㅋㅋ 몸 파는 계집들중에 상당수가 그런케이스로 알고있습니다
엄마한테 장학금 전달이라고 생각하시면 맘이 편해 지실 듯.
애 버리는 년들보다 훨 나은거라고 봅니다
정자로 낳은 아이는 아니여도 돈으로 길렀으면 그게 자식이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