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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아이가 있는데 몸을 파는 경우엔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너무 오지랖 같지만

    관계 시작하기 전에 이 아줌마가 아이랑 다정하게 전화로 얘기하고 그러는거 보고 뭔가 서글퍼지더라고요

    이 아이는 커서 무슨 생각을 하게 될지....

    댓글31

    잊혀진헥토르
    잊혀진헥토르 · 24-05-30

    자주 만나주시는 게 돕는 겁니다~

    성택이
    성택이 · 24-05-30

    저는 고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있는 아줌마랑 한 적이 있는데 잘해줘서 한번 더 봤습니다.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24-05-31

    그런 경우 좀 봤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살아갑니다.

    소리없음
    소리없음 · 24-05-31
    현타 와서 못할것같네요
    슈완부
    슈완부 · 24-05-31
    엄청 만을건데.. 대한민국에 성접대부가 백만이라는데 최대 200만이라는썰도 있구요. 전 200만이라봅니다. 애잇는분들만을겁니다.
    쨘짜라
    쨘짜라 · 24-05-31
    그게 현실적인 생업이라면
    자주 보는게 도와주는거겠죠
    하기 싫은 사람은 거르고
    괜찮아 보이는 남자하고만 한다면
    파란비키니피규어
    파란비키니피규어 · 24-05-31
    아이를 버리는것보단 낫지요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4-05-31

    한 2년정도 지명으로 보았던 룸녀...

    타지역으로 떠난다며 마지막으로 본 날 이야기하더군요..

    이혼녀에 쌍둥이 엄마라고..

    아이들은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장사밑천 벌이로 이일 시작한거라고.

    지금은 일하던 곳과 아주 먼 곳에서 장사하며 아이들 키우고 잘 살고 있더군요..

    노래잘하는넘
    노래잘하는넘 · 24-05-31

    중국출장서 노래방갔을때 거의 대부분이 애있는 접대부였다는...

    넣으면경기가끝납니다
    넣으면경기가끝납니다 · 24-05-31
    대부분 애들은 모를 거고..
    나몰라라 하는 년들보다는 오히려 자기 애나 조카 키우는데 벌이 없어서 몸이라도 파는 경우가 많은 듯..

    막장년들만 있는 판에서 그나마 정신줄 박히고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케로베르스
    케로베르스 · 24-05-31

    몇년전 접대때문에 창원 단란주점에 몇번 갔는데 보통 아가씨보단 미씨를 많이 불렀죠..(난 아가씨가 좋은데.. 접대받는놈이 미씨를 좋아함...ㅠㅠ)

    미씨중에서도  젊은 미씨는 재미있더군요... 아가씨보단  좀  적극적이고요.. 몇장 찔러주면 아주 그냥~~~(머 이것도 케바케 이겠지만요..)

    그때 본 미씨들 대부분  아이들이 있더군요... 이혼하고 애키우는데 교육비가 만만치 않다고...

    그때 글쓴이처럼 생각해 봤습니다.

    자기 엄마가 이렇게 돈 벌어서 자기를 키웠다고 생각하면 어떤생각일까...ㅎㅎㅎ

    딱  요까지...

    하면서 질질싸던 기억만 남아 있습니다.~~

     

    김공업
    김공업 · 24-05-31
    돌싱과 결혼함에도 노래방오는 여자도있고
    남편이 포주역할로 마누라가 성매매하기도
    마싸헌터
    마싸헌터 · 24-05-31

    젖먹이 애 맡기고 나와서 생계형으로 몸 파는 애도 있어요  어쩔수 없죠  남편이라는 놈은 도망가버리고 애는 셋이나 있고 혼자 먹고 살아야하니......   근데 불쌍해서 좀 도와줬더니 이게 당연한줄 알드라구요   지 주제를 모르고 ㅋ  그래서 버렸네요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4-05-31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게되서요...원래 인간이 그래요
    골프는내인생
    골프는내인생 · 24-05-31
    생계형의 경우 돈벌이의 수단으로 인정을 해야지 않을까 합니다.
    가성비 좋은 직업이라고 봅니다.
    빠루레라
    빠루레라 · 24-05-31

    태국 에서ㅕ 만난  푸잉들   20살만 넘으면 모두 애엄마 들이 었읍니다.

    고향 에서 18 ,19살에 결혼하고 애는 친정에 맡기고  방콕에서 업소 일 한다고 하는 스토리가 모두 똑같았죠.

    몇번 만나서 정드니까 함께  시골고향    가서 친정엄마  와 자기 애 만나보자고 하길래 

    도망친 적이 몇번 입니다.

     

    dhwy
    dhwy · 24-05-31
    3자녀 엄마 지금도 개인 몸 팔고 있어요 즐톡
    자라네2
    자라네2 · 24-05-31

    노래방에 몸 팔아서 애 키우는년들 천지입니다. 아는 노래방녀는 얼마전에 대학보냈다고 자랑하고 한년은 유학 보냈다고 자랑하더군요. 

    웃기는건 유학 다녀온년은 아들이 둘다 유학 다녀와서 백수라서 지금도 몸팔고 있다는거..ㅎㅎㅎ 기가 막힌 일이죠.

    이 아이는 커서 무슨 생각을 하게 될지 아세요? 딸이라면 몸이란건 팔아서 돈버는 도구로구나 하고 생각하겠죠. 

    까리하네
    까리하네 · 24-05-31
    엘리트 제외하고 여자홀로 애까지 챙기기 좋은 돈벌이 수단이 유흥 말곤 없음 필요할때 쉴수도있고
    bagumi
    bagumi · 24-05-31

    저도 오래 전에 단골이던 여관바리 아줌마 있었는데, 아들이 연세대 다닌다고 아주 자부심과 자랑이 대단했어요. 이 아줌마하고 만나면 특이한 것이 관계하면서, 혹은 관계후까지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그,  주제가 주로 지구온난화 상황과 해결책, 자연파괴/자연보존에 대한 사견 등등 이었습니다. ㅋㅋㅋ 

    50대 미시 스타일이고 몸매나 외모는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4-05-31
    거기가 어떤가요 쪽지 로 부탁좀 드릴께요 꾸벅
    인생은 즐겁다
    인생은 즐겁다 · 24-05-31

    거시기 전에 아들과 통화라........ 

    기분이 갑자기 우울

    nabo9991
    nabo9991 · 24-05-31

    "엄머니 힘내세요.."라고 크게 불러주고

    시작!!

    일주일에두번
    일주일에두번 · 24-06-03

    빵터짐...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로나
    로로나 · 24-06-01

    머어때요 마누라에 애들몇명있는 남자들도 창녀찾아서 돈쓰는데 저분은 돈을 버네요

    시마상무
    시마상무 · 24-06-01
    조건하던 돌싱녀들 생각나네요...
    메롱뱀1
    메롱뱀1 · 24-06-05

    섹스를 좋아하는데 돈도벌고 싶어서 하는거죠 ㅋㅋㅋ 몸 파는 계집들중에 상당수가 그런케이스로 알고있습니다

    바보중에바보
    바보중에바보 · 24-06-05

    엄마한테 장학금 전달이라고 생각하시면 맘이 편해 지실 듯.

    하정하정
    하정하정 · 24-06-06

    애 버리는 년들보다 훨 나은거라고 봅니다 

    애시맨1
    애시맨1 · 24-06-06

    정자로 낳은 아이는 아니여도 돈으로 길렀으면 그게 자식이죠

    Hamsari
    Hamsari · 24-06-12
    내가아는 업소녀는 엄마가 딸 유흥 끌어 들여서 지금 한가게에서 같이 출근도 하는데.. . 뭐 이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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