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로 그냥 로드쪽에 마사지 다녔었거든요.
코로나 전후로 해서 마사지쪽이 너무 변해버렸네요.
종전에는 나이가 좀 있더라도 마사지 곧잘 하고
서비스 괜찮은 분들이 더러 있었다면
요즘에는 와꾸도 폭삭 하락해버렸고
마사지도 설렁 설렁.. 시간만 때우려는게 보여요.
성공률이 너무 극심하게 낮아져버리니
슬슬 이 짓도 줄이게 되네요.
내 돈 써가며 스트레스 풀데를 찾으려 해도 이것마저 쉽지 않다니 ㅠ
직접 하는것보다는 마사지와 핸플을 섞은데가 좋은데
어디 갈 데 없을까요..
하지만 베트남다녀온후 한국은 유흥손절입니다 ㅋㅋ
어떤가요?
궁금하네요
저는 그냥 1시간에 6만원하는 중국아줌마 맛사지 가게 가서 맛사지 받습니다 ㅋㅋㅋ 휴게텔이고 뭐고 업소들 물이 안좋아졌어요. 이뿐여자애들은 개인방송하면서 팬티만 살짝보여줘도 한달에 1천만원정도 버니까 개인방송하지 업소에서 일 안해요.
마사지만 있는거죠?
맛사지해주고 핸플은 3만원이라는데 그 아줌마가 뚱퍽이라 전혀 핸플받고 싶지 않게 생겨서 ㅋㅋㅋㅋ
저도 요즘 로드건마 쪽 다니는데 괜찮은 애 찾으면 곧 없어져서 아쉽더군요 ㅠ,.ㅠ
그러니까요. 정말 확률이 너무너무 낮아졌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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