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만에 편의점 가보는데..
맥주 몇개 사서 계산할때 비닐봉투 달라고 하니까 계산대 위에 툭 던저놓고 옆에있는 같은 알바생랑 계속 떠들어 대네요
원래 봉투 달라고 하면 담아주지 않나요? 그리고 계산 다 됐으면 계산 됐습니다.영수증 드릴까요?? 등등 말하지 않나요?
아무 말도없이 비닐봉투만 툭 던져놓고 몸 틀어서 옆에사람이랑 떠들어 대네요..;;;
놀랐습니다. 저도 6년전쯤에 대학교 다닐때 편의점 알바 해봤지만 이렇진 않았는데;;
들어올때 나갈때 인사안하고 신경도 안쓰는건 놀랍지도 안더군요...
아줌마 한명이랑 내또래로 보이는 여자 한명이었음
요즘 원래 편의점 알바생들 이래요???
학교다닐때 체벌 없어진 이후부터. ...
게다가 저출생으로 아이를 오냐오냐 곱게 키울 예정이라 더 싸가지없어질 거예요.
이런거 이해 못하는게 꼰대라면 전 꼰대 하려구요
사람 대 사람으로 예의란거 자체가 없어요
도대체 어떤 삶을 살고 계신겁니까?
왠만한건 쿠팡에서 하루면 배송되서 편의점에서 사는것보다 더 싸게살수있고...
편의점은 담배사러 가는곳 아님???ㅋㅋㅋ
비흡연자라 담배사러 갈일 없고....
집 뒤에 이마트있고 집 앞에 GS슈퍼마켓 있어서.. 뭐 살거있으면 이런 마트가지 편의점은;;;
주변 회사 사람들을 봐도 흡연자 빼고는 편의점은 안가던데요;;;
저는 담배사러 편의점에 갑니다.담배 안피면 편의점 안갔을거 같네요
2030백수들이 컵라면에 삼각김밥 먹으로 많이 갑니다. 아니면 밤에 술사러 가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을 하루 두세번씩 가는 저로서
너무 궁금했거든요
말하신거 들어보니 완전 수긍이 됩니다
회사에서도 MZ 다 이해못하고 행동이나 말투 정말 아리까리 합니다.
요즘 편의점가면 죄다 할아버지아니면 아줌마들이 계산하던데 ㅋ 대학가근처 편의점 가보셨나보네요 ㅋ
mz 괜히 mz mz 하는게 아닙니다. 단골 편의점 아저씨랑 얘기 자주하는데
애새끼들이 손님 오면 웅얼웅얼 인사하고 갈 때도 인사도 안하고 이런 애들 쓰시다가
아저씨네 오던 손님도 떨어질 거 같다고... 하나를 보면 열을 가늠해 볼 수 있다고....
그편의점 가셔서 계싼할때 카드 툭 던지세요 복수해야죠
저런경우 겪는다면 화나기는할듯하네요,카드 던지면서 취소해달라하고 나가면 됩니다
제가 본 mz들은 다 이래서 특별할 것도 없어요. 이렇게 행동하는게 정상적인걸로 생각합니다. 괜히 제 생각을 말하면 더 갑갑해서 그냥 너 생각대로 살라고 합니다.
전 알바가 안보여도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 하고 들어가면 알바생도 친절하게 대해주던데요 먼저 인사를 건네보세요mz라고 뭐라 할게 아닙니다
현직 펴니점 점장입니당.
1. 4캔 만원충들 너무 많아서 귀찮아서 그런걸수도... + 호환되는지 물어보면 짜증남....냉장고에 행사포스터 붙어있는데, 눈깔은 왜 달고 다니는지...
2. 흡연충들 ㅈ같습니다. 마진율 끽해야 6%전후(심지어 대부분 카드사용...)의 잡것들인데 유튜브 보는데 방해되게 너무 자주 오죠...
편순이가 친절한 경우는 잘생긴 사람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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