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에 약속이 없으니 영화라도 보자라는 맘으로(무료권 유효기간 5월 31일 ㅋ)
별 기대없이 봤습니다
대만 타이난지역이 주 촬영지지만
남자 주인공이 첫사랑을 찾기 위해 무작정 일본으로 겨울여행을 떠나는데
내안에 죽어있는 연애세포가 조금씩 되살아난 느낌입니다
후반부에 갈수록 감정이 북받쳐 오르는데(스포여서 더이상은 생략)
러브레터 2024 남자버전이라고 설명하는게 딱일듯~!
썸타는 처자및 혼자 보는것도 나쁘지 않네요
이상 관람평을 마칩니다^^

저도 땡겨집니다. ㅋㅋ
그것도 술팔고, 숙식 할수 있는곳.
한마디로 도우미로 알바하게 된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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