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인 노소영과 정략결혼한 최태원 부장은

결혼 후 몇년뒤 본인이 경영수업 중인
선경(SK) 그룹이 제2이동통신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논란을 빚자 최태원 부장의 아버지 최종현 회장은
여러 논란에 부담을 느껴 사업권을 반납하고
몇년뒤 4배나 오른 가격으로 한국이동통신을 인수 하며
SK텔레콤이 탄생 합니다.
그리고 이 SK텔레콤을 성공적으로 이끈 최태원 회장은
결혼 초기부터 와이프와 불화 가 있어 별거가 시작 되었고

최태원 회장은 워커힐 호텔에서
따로 지낸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배란기에만 섹스를 하는
종족번식이 목적인 부부 였습니다.

더군다나 그의 장인은
딸이 남편과 사이가 안좋아 걱정이다 라고 쓴 메모가
청와대에서 발견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최태원 회장은 교도소를 2번이나 다녀오는데
이과정에서 두 부부는 사실상 남남이 되어 버리고
최태원 회장은 이미 사실혼 관계인
김희영과 2010년에 미국에서 딸을 출생하여
다른 가족을 꾸리게 됩니다.

2013년 교도소에 수감될때는 노소영 면회는 거부 하고
변호사와 계열사 임원. 그리고 김희영과 딸만 만나며
옥중 생활을 버티며 2년 6개월 수감 생활 후
광복절 특사로 석방이 됩니다.

츨소 후 가장먼저 한일은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과
부인인 노소영과 이혼을 계획 중이라는 사실을 발표하며
이혼 조정을 신청 하지만
노소영은 2년동안 이혼에 반대를 하였으나
변호사와 친동생의 회유와 설득으로
SK 보유 주식 40% 주면 이혼 하겠다고 입장을
바꾸게 됩니다.

결국 첫번째 재판에서는 주식이 아닌 위자료 와 재산분할
금액으로 66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나
노소영은 1심에 불복하여 항소장을 제출 하며
아직까지 이혼 소송중에 있습니다.
재판 중 드러난 사실은 최태원 회장은
김희영을 처음만난 날 (2009년) 부터
지금까지 대략 생활비로 1천억원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노소영은 쎄보임
아버지가 아니고 엄마죠
지금은 김희영 아닌 따른 아가씨들과 다닌다고 합니다. 김희영은 제주도 포도호텔인가... 그거 운영으로 정리수순인듯 싶고
김희영이 사까시 해주는 옵션이 있었으면...
태원이 보단 맛있지???
여탑의 썬데이 서울~~~
미친놈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재산을 바람 비워 낳은 딸에게 다 주려고 날뛰고 있음
미친놈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재산을 바람 피워 낳은 딸에게 다 주려고 날뛰고 있음
한국이동통신이 SK로 사들이는 과정에서 생긴 수많은 비리 ㅋㅋㅋㅋ 그당시 검찰이 SK와 최태원을 소환수사를 했는데 그당시에 대통령 딸이랑 결혼한 대기업 CEO를 제대로 조사하는건 불가능 했어요 ㅋㅋㅋㅋ 헬조선 ㅋㅋㅋㅋ
노태우가 사돈 기업 팍팍 밀어 주어 엄청 큰거임
노태우 같은 성격이라 마눌 김옥숙 하고 삶
노소영 엄마 닮아 성격이 피곤함
과거 청와대 근무자들이 전두환 마누라 엄청 좋아 했다함 엄청 자상하고 잘 챙겨줬다함
노태우 마눌 완전 피곤한 스탈로 청와대 근무자들 학을 뗏다함 보기와 다르게
줘어 짜는 스탈이라고 함
그 1천억이 어디서 났겠어요. 주식 시장에 외국인 돈으로 둔갑해서 들어오는 대기업 비자금으로 조작질 해서 마련하니.
그래도 최태원같은 인생 멋지네여 ㅎㅎㅎ
교복이나 다시 팔게 만들어라
딱 난 년같은데 ㅋㅋㅋ 그리고 집안도 저정도면 결혼당시 살아있는 권력 인데....
난 년들은 빨아봐 하면 졸라 순정정으로 열심히 하는 애들 있는 반면 반대로 바로 면상에 침 날리고 니가 뭔데 함 ㅋㅋㅋ
딱 2번째 케이스 ㅋㅋㅋ 인생 피곤하다.
결국 최태원이 위너가 되지 않을까요? 노소영의 손을 들어주면 결국 장인어른 덕에 대기업이 되었다는 설을 법관들이 인정하는 꼴이 될테니..
그리고 아무리 먹기좋은 떡을 가져다 줘도 누군 그 떡으로 더 좋은 떡을 만들지만 다른 누군 먹다 흘리고 결국엔 반도 못먹고 버리는 경우가 있듯이
기회를 잘 잡아 잘 성장시킨 최태원의 공이 훨씬 더 크다 생각합니다
최태원 저색히 제가 일하던 텐프로 업소에 자주 벙거지모자하고 수행원새끼들 끌고와서 질펀하게 즐기고 가던놈입니다(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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