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도 강남에 있죠.
안마라고 써놓고 영업하는 곳...
여튼 선배가 자기가 잘 아는 곳 있다면서 데리고 갔는데...
진짜 여자들 사이즈...
아....
안마방 왜 이러죠?
그냥 태국 마사지가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이 40넘어 보이는 여자가 화장 진하게 하고 오빠 오빠 이러는데 진심 개토나와서 그냥 예의상 온거라면서 먼저 나와서 라면 먹었네요.
그래도 이런 곳은 참 밥, 라면이런건 잘줘요 ㅎㅎ
선배가 쏘는거라 그냥 갔는데...
진심 불우이웃 돕고 딸치는게 더 정신건강 좋을듯 ㅠㅠ
바로 건마 가서 언니랑 대화만으로 내상이 풀리더라구요.
진짜 안마는 2000년대 초반 언니들이 아직도 이 바닥 못떠나고 계속 나이 먹으면서 일하는 느낌 입니다.
안마는 고령화가 심한가 보네요.
군휴가때 안마갔을때 진자 잊을수가
전통안마 물다이타고 침대위에서 애무진자 숨못쉬게 개쩔게좋고 숨소리 헉헉 거리게되고 그기억을 잊을수없어서
한 4년전 다른곳찾아가봤는데 니미 개 건성건성 애무도 좆도못하고 휴 그런데어찌찾지 ..
그냥 나왓다구요? 따로 건마갔다구요?,,,,,돈이 남아도시는 군요 ㅎㄷㄷㄷ 부럽습니다....ㅎㄷㄷㄷ
+ 목소리 걸걸함
제 기억엔, 2010년 전까지가 끝물이었던듯.
전 피쉬를 자주 갔지만.
08, 09년 오피가 뜨면서 안마 하락세...진짜 급전 마니 필효한 애들 아니면 탱탱한 애들 안옴....
입장바꿔서 생각하면 내가 20대 사이즈 나오는 젊은 여자라면 ㅋㅋㅋ 안마가서 물다이 타주고 다른 남자 똥고 핥아 주고(20대 안산에 안마 업소 갔을 때 봉잡고 있으면 관리사가 ㅋㅋ) 돈 버는니 오피가서 편하게 침대 누워 있다가 손님 받고 돈 버는게 편하고 돈 더 받겠죠 ㅋㅋ 단순히 계산해도 안마는 금액은 큰데 맹인안마값 업소에서 가져가는 돈 빼고 나면 관리사들 가져가는 돈도 얼마 안될 거 같구요 ㅋ 급 시화 평양안마 생각나네요 ㅋㅋ
강남 덕구안마가 아직도 있나???????????????
2004,2005년 진짜 좋았었는데
밥이랑 라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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