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Tempur 영화관 떡

    어제 금요일

    Tempur cinema 관을 처음 가 봤네요

    좌석이 침대 처럼 2개가 붙어 있는 인당 5만원 짜리..

     

    영화는 프리오사 매그맥스?

     

    맨 끝 귀퉁이 좌석..

    주변에서 전혀 보이지 않아

    2시간 내내  거의  모텔간 기분으로

    질내 사정 까지 시원 하게 하고

      아주 색다른 경험을 했네요..

     

     

    극장에서 해보기 

    버킷리스트  성공.    아직도  여운이...

     

    영화 내용은 기억이 없내요 

    상영 시간 내내... 섹스한 기억 밖에..ㅎㅎ

     

    암튼  좋았습니다 

    댓글15

    슛돌이28
    슛돌이28 · 24-05-26
    옆자리에서 보려면 보이지 않나요?
    헤리티지
    헤리티지 · 24-05-26

    안보일거 같죠

    관계자는 다 보고있어요

    아마 찍혔을지도

    오나이트
    오나이트 · 24-05-26

    대놓고 하라는 좌석인가보네요. 그런데 자극은 옛날 극장 일반좌석이 짜릴할 듯. 

    이어어
    이어어 · 24-05-26

    일빈 영화관에서도  뒤쪽  좌석에서 여친 위에 앉혀놓고 여친은 노팬티,나는 자크 내리고
    야한영화 보는 여친 보지도 흠뻑 보지가 젖어 씹물이 콸꽐~손으로 클리 자극, 한강된 보지안을
    휘휘 저어준 후 좆으로 그낭 박으면 여친이 알아서 앞으로 뒤로 노저어주면
    둘다 흥분 소리 나는거 입틀막 하고 질사 전단계 까지하고 영화 끝나고
    모털로 직행 후 질ㅇ싸 ㅋㅋ
    앞쪽에 아저씨는 자고 아줌마는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관람

    john
    john · 24-05-26
    기존 리클라이닝 매트관이랑 배치도가 같던데
    커플석 세방향 칸막이도 높지않던데
    어케 이게 가능할지
    저야 서울 동부만 가봤으니
    장국열
    장국열 · 24-05-26
    각 커플석에섣 서로 누우면 안보여요..
    대 놓고 일어 서서 뒤를 보지 않는한..
    특히 맨 뒤 구석 좌석은 완전 프라이버시 보장됨..
    커플들은 이런 좌석에서 영화에 집중 못한다에 1표 입니다.
    가메하메
    가메하메 · 24-05-26
    극장 구경도 못해본 히키코모리 모쏠찐따의 소설 잘봤습니다
    조용한귀두대가리
    조용한귀두대가리 · 24-05-26

    극장에 근데 CCTV있지 안나여?

    장국열
    장국열 · 24-05-26
    뭐 그건 할수 없죠..
    대신 간이 이불이 있어서
    최대한 (?) 중요 부위는 가릴려고 노력 했어요..
    가드방지
    가드방지 · 24-05-26
    밤벗꽃 냄새가 스물 스물~ㅋ
    크록
    크록 · 24-05-26
    냄새나것네...CGV 드러버서 안갈렴다
    아바카부
    아바카부 · 24-05-26

    찐은 롯데 시네마 아님? 롯데 시네마 막탐으로 보면... 가끔 혼자서 볼대도 있음... 

    진짜 롯데 시네마 막탐에 맨 뒷자리 구석 자리는 누가 떡쳐도 모를거 같음...

    소리도 영화 소리 때문에 안들림... 신음 오지게 지르는 여자만 아니라면...

    깡따구
    깡따구 · 24-05-27

    저도 한번 트라이해보고 싶네여

    메롱뱀1
    메롱뱀1 · 24-05-30

    타이타닉 3D로 재개봉 할때 어플에서 연락주고 받던 연상의 공순이 계집년이랑 갔습니다.

    근데 이년이 처음부터 ㅂㅈ가 근질했는지 손만잡아도 어쩔줄 몰라하더군요

    손에서 땀이 촉촉해지길래 손잡는게 불편하면 팔짱낄래? 하면서 팔을 내어줬더니, 팔짱끼고는 제 손을 자기 ㅂㅈ 근처로 자꾸 옮기더라구요.

    모르는척 툭툭 건드려줬더니 몸이 움찔움찔...난리였습니다.

    그러다 영화관으로 가는데 제일 구석 뒷자리를 잡더라구요. 그러고는 좌석에 앉자마자 갑자기 피곤하다면서 제허벅지에 기대듯이 누웠습니다.

    그러다 머리가 자꾸 제 ㄱㅊ를 스치듯이 움직이더라구요. 그러면서 발기했는데, 냉큼 지퍼열고 꺼내서 빨기 시작하더군요.

    영화관 불도 안꺼졌는데 갑작스런 오랄에 못버티고 1분만에 입안에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계집년 꿀떡 삼키고는 가방에서 가글꺼내서 가글하고 물병에 뱉더군요.

    그리고는 영화관 불이 꺼지자마자 원피스 치마를 들어올리고는 제 앞에 올라타서 영화를 보기 시작합니다.

    자기 스스로 ㅂㅈ를 계속 만지는데 제 청바지가 젖는게 느껴지더군요. 한창 팔팔하던 군 제대한지 얼마안되던 시기라 순식간에 발기하니 바로 집어넣고는 멧돌마냥 허리 잘 돌아갑니다. 순식간에 질싸 해버리고, 제 다리위에서 내려와서 물티슈로 스스로 닦고 정리하더니, 또 올라탑니다...

    그런식으로 질싸만 3번 하고, 입싸까지 총 4번 싸고는 다리가 후들거리면서 영화관을 나왔습니다. 한 반년 만나다가 임신드립치길래 빠이빠이 했네요 ㅋ

    장국열
    장국열 · 24-06-02

    진정한 영화관 버킷리스트에 맞게 즐기셨네요.
    저도 담주에 또 영화 보기로 했는데
    이번엔 영화에 집중 (?) 하자고 일반석으로 예약하기로 했는데.
    일반석도 맨뒤면 가능 하겠군요.
    함 시도 해 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