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로 가는 미용실 있습니다.
그녀는,
샵 디자이너때부터 독립해서 원장이 된 지금까지 단골이니까...몇년 되었네요
그녀는,
미니스커트, 시스루, 브이넥 블라우스, 등...
꼴리는 느낌은...
뒷통수쪽에서 작업할때, 의자높이때문에, 슬쩍 슬쩍 그녀의 젖가슴이 닿을때
앞에서 커트 작업할때, 그녀의 다리가 내 무릎에 닿을때,
앞에서 커트 작업할때, 브이넥 블라우스 속 가슴골이 보일때,
팔을 쭉뻗어 커트 할때, 배꼽이 보일때,
샴푸 해주며, 주문 하지도 않은, 헤드 마사지 해 줄때,
계산하고 나갈때, 자켓을 입혀주며, 옷매무새 다듬어주며 터치해 줄때
나만 꼴리는 느낌인가? 야동을 너무 많이 봤나?

남자들이란 미용실이라는 환상에 다들 한번씩 빠져들져.ㅋㅋ
본능데로 움직이셔서 빨리 후기를 올려주세요~!
본능대로...ㅋㅋㅋ...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그런가요? 어려워 보이던데
그래서 한 미용실에 오래 다닌적이 없다는거 ㅋㅋ
미용사들도 많은 남자들의 머리를 짤라줍니다 .. 착각좀 그만하시길
머리에 가슴 닿는건 영업질임.. 솔직히 커트할때 가슴 닿을 일이 없지..
그 이상을 바라는 때가오면 더욱 현명해야 하오.
내 주변에 아는 분들 은근 미용실 헤어디자이너하던 분들이랑 결혼 한 분들도 많고 사귀는 분들도 많고....
그리고 헤어디자이너 하던 여자들이랑 만나던 지인들이 하는 말이
헤어디자이너 여자분들이 다그런건 아니지만 남자관계 복잡한 사람도 많은 편이라고 하더이다....
그렇죠. 아무래도 남자 입장에서는 접근하기 좋으니, 미용사가 좀 이쁘장하면 껄떡거리는 놈들이 껄떡 껄떡 거릴거고, 헤픈 여자면 당연히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보겠죠?? ㅎㅎㅎ
Her own trade secrets
다그런건아니겠지만 미용실하거나 일하는애들 룸빵여자애들수준으로 남자들한테 개인연락엄청많이하고 문제는
그걸 본인들은 영업이고 이게 일이니까 난 창녀랑 달라 이런 마인드입니다 예전에 꽤 큰 헤어샵사장이랑 만난적이있는데
같은일하는 지인들이랑 남자들이랑 1박으로 놀러다니고 단톡내용보면 남자들 단톡내용은 명함도 못내밉니다
환상이고 돈좀쓰면 그냥 미친듯이 달려들고 밖에서 밥이나 술먹자하면 오토콜인친구들많습니다 물론 얘네는 외모이런것도 좀보지만 돈이있어보여야
그냥 업종만 다르고 딱 룸빵녀 느낌;;
미용사들 남자 학벌 보는 눈 높아요 ㅋㅋㅋ 적당히 뻥까면서 만나세요 ㅋㅋㅋ
그렇게 했기때문에 원장된거임...
옛날에 젋은 남자 손님들 단골로 만들려고 일부러 야하게 옷을 입는다는 썰이 있었죠
외모적으로 좋을확률도 높고 특성상 남자관계가 복잡할 확률이 높은건 쉽게 알수있죠ㅎㅎ
야설로 성을 배운 세대라서 ㅋㅋㅋ 비디오가게부터 분식점 아줌마까지 ㅋㅋㅋ 환타지의 대상임 ㅋㅋ
라운딩가자고 하니 어깨를 다독거리 더만 ㅎㅎ
미용실은 사랑이죠
그걸 영업이라고 하죠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