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먹다가 친구랑 이게 뭐라고 불붙는 논쟁을 했던 주제인데요ㅋㅋ
서울에서 오피 뛰는 얘들 월 2천 주고 방(오피스텔) 얻어줄테니 아주 먼 지방(전남 목포나 경남 김해 등)으로 오라고 걔들이 하면 갈까요?
한 플러스 4나 5정도 되는 얘들이요.
저는 저정도 급 되는 얘들이면 2천 벌려고 몇 개월씩 지방으로 가려고 안 할 것 같았는데요,
친구 주장은 어차피 오피 뛰는 얘들은 100% 몸만 파는 얘들이니 자기 사생활 크게 없어서 지방이든 서울이든 큰 차이 없을 거고,
하루에 몇 명씩 상대하며 종종 진상 폭탄 만날 바엔 자기한테 꽂혀서 매너있게 다뤄주는 남자 하나랑 꽁냥대며 2천 번다는데 안 가겠냐 이러더라구요.
걔들은 남자 입장에선 편하게 돈 버는 게 익숙한데 스폰이 진짜 세상 넘버 원 꿀 보직인데다,
잘 나가는 얘들도 컨디션 안 좋으면 몇 개 못하거나 아예 쉬는 날도 있어 소득 불안정하다고요.
저는 암만 생각해도 오피 뛰면서 월 1500~2500 이정도 버는 얘들이면 굳이 스폰 따라 목포 김해 급 벽촌까지는 안 갈 것 같거든요?
회원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지급 보장이 확실하던지 선입금이면 갈 사람 있을듯?
오피라고 해도 2천 벌려면 벌려주는 횟수와 시간이 제법 들어갈텐데
걍 지방 가더라도 한명에게 독점 시켜주고 한가하게 놀면서 2천 꽂히면
갈만할껄?
근데 안가는 이유는, 진짜 돈을 준다는 보장이 없고
거기서 되려 납치 감금당하는 수준으로 24시간 대주게 될 수도 있고 기타 등등?
안가는 애들은 지방이라서 안가는게 아니라 위험해보여서 안갑니다
오.. 그런 걱정도 있겠네요. 특히 전라도는 신안이나 흑산도 사건도 있으니까...
4.5급이믄 2천 금방벌텐데요
오피 일하는 애들이 월 2천을 꾸준하게 버는 편인가요? 그정도 돈은 룸이나 스폰에서나 가능한 줄 알았네요;;
월 1000벌려면 77번 해야되요
팔아서 월 2천 벌려면 얼마나 해야될지
150번 정도 박혀야되니까
한달 내내 매일 5번씩 꼬박꼬박 박혀야 월 2천 떨어집니다
휴식취하다 지겨우면 올라오는게 나을듯 싶네요
지급보증 있고, 안전보증 되면 각이 나오긴 하져
근데, 저 2천 주는 기간이 한달 하고 치울 것 같고 그러면
안가는게 차라리 낫지 ㅎㅎ
케바케죠
지역옮겨다니며 일하기도하고
서로 정보교환도하죠
지방은 돈 아니면 마땅히 갈 이유가 없을 거 같아요ㅋㅋ
노래,룸도 마찬가지
여행하며 보름한달머무는 알바식으로
뭐 현금2천받고 카드별도로 받기도합니다
대통령 영부인보다 개창녀들많아요
오피창녀들에게 그런 큰돈을 주는 미친놈이 없은거같아요
아마도...강간 고소 방지, 질리면 끊기 쉬움...뭐 이정도 아닐까요? 저도 해본 적은 없어서;; 그리고 자연산 조개라고 유흥 조개랑 큰 차이 있지도 않을테고;;
멀쩡한 사람이면 안그러지...
근데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많거든 ㅎㅎ
어디 모 유흥 사이트에서
지 신용등급이 200따리인데
제2금융까지 탈탈 털어서 1천인가? 더 많았나?
유흥녀한테 돈 쥐어주고, 돈 주고 난 후부터 연락 안되니까
미친듯이 찾아주세요~ 하고 구걸하는 새끼도 봤음
심심하다고 와도 금방 떠날듯하네요
그쵸? 저도 지방 놀러 가면 여기서 어떻게 사나 하는 생각만ㅋㅋㅋㅋ
너같은 찐따들은 관심이 필요하니 댓글 남겨줌
촌놈이 촌놈스런 말만 골라서 하네ㅋㅋ 살면서 서울 몇 번이나 와봤냐?
익산에 일하는 오피녀들이 월 3천을 번다구요? 거기가 뭐하는 동네길래?? 제가 강남 VIP 업소 에이스가 한달 3천~3천5백 꾸준히 번다는 소문 들어보긴 했는데요;;
혹시나 해서 여쭤보는 건데 5백으로 A급 대딩 만날 방법 있으신가요? 있으면 공유좀ㅋㅋ 요즘에는 성희롱 고소 합의로 한방에 5백 빠는 거 안 어려울 텐데요;;;
친구 생각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의사들이 연봉 3~4억 줘도 지방근무 안하는거랑 동일하다 보면 될듯합니다.....
그 논리에는 매우 공감하지만 화류업하고 의료업을 같은 선에 놓기는 좀..ㅎㅎ
안갈것 같습니다. 강남에서 일하던 애들 강동이나 관악 가는것도 싫어하는 것 자주 봤어요.
이동 범위가 매우 좁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이런 쓸데없는 논쟁을 왜 하는지...
그러니까 친구지요ㅋㅋㅋㅋ
걔들 남자 마음 읽는 빠끔이 들이라 안 속습니다.
진심으로 잘 해주겠다 싶으면 외국 가자 그래도 갑니다.
오피스텔 에이스도 일년 평균내면 월 천도 안됩니다.
이게 의견이 많이 갈리네요. 근데 일년 평균 내면 월 천도 안 되면 근퇴율이 엄청 낮은가 봅니다. 친구는 2년째 단골이 있다고 들었는데, 일 잘되면 다 그런 줄 알았거든요;;
나는 없나? 나도 가고 싶네.. ㅎㅎ
박시완이나 박보검급 존잘이시면 지방으로 부르는 잘빠진 골드미스 많지 않을까요?ㅎㅎ 새끈한 30후 ~ 40중 스폰 잡아서 돈 버는 놈팡이들 그렇게 부럽던데....
주말에 금,토 혹은 토,일만 뛰는 애들이 1천만원 정도씩 벌어갑니다.
금액보다 큰 돈 스폰 주면 지방에 올까?
뭐 이런 주제겠죠.
돈을 왜 버는지 모르고 지방에 온다고 하는 듯.
돈 쓸려고 돈 버는 건데... 지방에 왜 갑니다. 그건 주객이 전도 된거죠.
집에 빚이 많아서 섬에 팔려 가고 싶다는 상황 아니면 안가죠.
그리고 주중 야간에 나오는 애들 중에서 500백에서 800만 줘도 일주일에 1,2회로 스폰하겠다는 애들 있습니다.
편하고 쉽게 돈 벌고 수도권 자기 활동 반경에서 돈 쓰고 살고 싶다는 거죠. 3,4천이 필요하다기보다는
그렇죠, 돈을 쓰려고 뛰는 건데 지방 가면 본말전도죠!! 그리고 서울에서 스폰이면 당연히 다들 하려고 하지 않을까요?ㅎㅎ 근데 생각해 보니까 좀 엄청나긴 하네요. 월 2천이면 잘빠지고 어린 화류 얘들 4명을 돌려가면서 보는 거니까 참...부럽...ㅋㅋㅋㅋㅋ
갑니다.. 실제 경우 봤어요 올 현금으로 2천은 아니었는데 해준거 다 합치면 월 2천 좀 넘은듯..
물론 언니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겠죠
마인드가 좋은 아이고 남자가 맘에 들면 가는 경우가 많을 수도 있겠네요;;
쓸데없는 논쟁...
원래 친구끼린 다 이러고 놀지 않나요?ㅋㅋ
10년 전 그 돈이면 물가 생각했을 때 얼추 월 2천 각이 나오긴 하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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