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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장영란을 봤을때 선입견을 가지고 봤었는데 볼때마다 진국입니다!
이러면 남편들은 열심히 일하고 빨리 퇴근하고 싶어하죠~~
김치년들 장영란 반에 반만이라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좆같은 김치련들 영란누나 반의반만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갈수록 호감이죠
여보 잘보고있찌? 보고좀 배워라
장영란 멋지네요
문앞으로 나와 반겨주는건 강아지뿐... ㅠㅠ
기분이 딱히 안나빴다가도
집에 들어가는 순간 마누라 인기척도 없으면 거기서부터 빡치죠
특히 우리의 아버지 세대의 영향도 약간은 있다봅니다.
첫 동거때가 기억나네요
전 엄마랑 같이 안살았어서 퇴근하고 누군가가 맞아주는걸 처음 겪어봤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행복하단걸 느꼈음 ㅋ
애들 7~9살 때
퇴근후 제일먼저 인사하면 5천원씩 주던때가 생각나네요.
서로 1등할려고 제비새끼처럼 입술내밀던 그때가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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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 김치련들 영란누나 반의반만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갈수록 호감이죠
여보 잘보고있찌? 보고좀 배워라
내가 왜사나 싶죠...ㅠㅠ
장영란 멋지네요
문앞으로 나와 반겨주는건 강아지뿐... ㅠㅠ
기분이 딱히 안나빴다가도
집에 들어가는 순간 마누라 인기척도 없으면 거기서부터 빡치죠
특히 우리의 아버지 세대의 영향도 약간은 있다봅니다.
첫 동거때가 기억나네요
전 엄마랑 같이 안살았어서 퇴근하고 누군가가 맞아주는걸 처음 겪어봤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행복하단걸 느꼈음 ㅋ
애들 7~9살 때
퇴근후 제일먼저 인사하면 5천원씩 주던때가 생각나네요.
서로 1등할려고 제비새끼처럼 입술내밀던 그때가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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