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작나무 직화구이 통닭 15000원



백종원픽이라는 지리산 흑돼지 버크셔 국밥 6000원


파프리카 소시지 3500원

찹쌀 국화빵 10개 3000원


참나물 부추장떡 3000원

시래기전 3000원

고기완자전 4500원



야채김밥 3000원 떡볶이 3500원 변사또김밥(고기) 4500원


기본 감자채전 4000원, 치즈 감자채전 5000원

파프리카 닭꼬치 3500원


백향과 크림새우 7000원 (평이 진짜 좋음. 커다란 새우가 7~8개?정도 들어있다고)

잔치국수 4000원 비빔국수 4000원 추어 어죽 6000원

여기있는 막걸리 개당 2천원 (막걸리 가격들이 거진 2천원인듯)
진짜 미쳤음 그외에도 음식 진짜많은데 축제가 이제 막 시작해서 아직 사진이 많이 안올라옴
막걸리 시음회도많고 디저트류도 많다하니 성별불문 나이불문 다 즐겁게 먹고올만한듯
축제측 요원들이 수시로 돌아다니면서 바가지 상인들있나 살펴보고 위생점검 다닌다함
요즘 축제 음식가격 바가지라고 말도많고 탈도 많은데 나름
가격도 합리적이고 음식 퀄리티도 괜찮은거 같네요
맛있는거 먹으면서 미스춘향선발대회 보면 좋겠네요 ㅎㅎ
맛나겠네요!!!
그냥 백종원영향력 때문에 남원서 자체적으로 신경썻다곤 들리던데 협업했다는건 못들어서요
백종원에게 컨설팅 받아서 전체적으로 가격 품질 유지시킴
저기 나와있는 대부분의 메뉴들이 백종원이 협업해서 지역식재료로 개발한거예여 백종원 유튜브에 나옴 메뉴 거의 20여가지
저중에 퉁딝은 오픈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선심쓰듯 하면서 알짜배기는 다 창업하는 장사의신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성이 문제지
그리고 축제축제하는데 그냥 먹으러가는것 같아서 축제가 질린다
이 새끼 이름 값만 올려 주고 조금 지나면 원상 복귀에요
그게 백씨가 잘못한거냐?
저렇게 해놓고 이름값 올리는 거죠. 축체라고 해봐야 한정된 기간에만 하는거고 그 기간 동안 안남는 장사라고 해도 백씨 본인에겐 나쁠게 없는게 인지도가 또 올라가니까 방송에 자꾸 이름 타게 해서 인지도 유지하는거죠. 백씨다녀갔던 자리들 중에 계속 유지되고 있는게 과연 있을까요? 지역상인들이랑 트러블도 괜히 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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