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양놈들 입맛에 맞춘건지
버거랑 쉐이크는 가격대비 맛이 평범하거나 그 이하고
땅콩이랑 감튀는 존나 짜네요
고혈압 환자는 절대 가면 안될듯.
햄버거 세트를 3만 가까이 주고 먹었는데
다신 안갈듯 합니다.
신논현역 파이브 가이즈 말씀하시는건가요? 거기는 명절연휴에도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면서 주문하고 먹더라고요 ㅋ
쉐이크는 거품가격 맞고, 버거는 나름 먹을만했습니다. 개이적으로 짠거 좋아해서(프링글스 초록색 성애자) 땅콩 1시간동안 계~속 리필해서 먹었습니다ㅋㅋ(땅콩전반적으로 짭쪼름한거 뭍어있어서 신기하더군요) + 집에 몰래 2봉지 싸갔습니당.
토핑 조합을 미리 공부해서 가야한다고....
미국 맛이 그리우면 가는 곳~~
으으.. 그 돈이면... ㅋ
사진도 올려주세요
저도 뉴욕에서 먹어봤는데 평범한것 같았습니다. 3만원주고 먹을맛은 아닌것 같아요
줄서서 먹는다고 다 맛집이 아니에요... 저도 웨이팅 타고 핫플레이스라고 가본 곳 중에 대부분 비싸고 맛도 이해안될 때가 많이 있어요... 역시 쌍년들은 비싸야 맛있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신논현역 파이브 가이즈 말씀하시는건가요? 거기는 명절연휴에도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면서 주문하고 먹더라고요 ㅋ
쉐이크는 거품가격 맞고, 버거는 나름 먹을만했습니다. 개이적으로 짠거 좋아해서(프링글스 초록색 성애자) 땅콩 1시간동안 계~속 리필해서 먹었습니다ㅋㅋ(땅콩전반적으로 짭쪼름한거 뭍어있어서 신기하더군요) + 집에 몰래 2봉지 싸갔습니당.
토핑 조합을 미리 공부해서 가야한다고....
미국 맛이 그리우면 가는 곳~~
으으.. 그 돈이면... ㅋ
사진도 올려주세요
저도 뉴욕에서 먹어봤는데 평범한것 같았습니다. 3만원주고 먹을맛은 아닌것 같아요
줄서서 먹는다고 다 맛집이 아니에요... 저도 웨이팅 타고 핫플레이스라고 가본 곳 중에 대부분 비싸고 맛도 이해안될 때가 많이 있어요... 역시 쌍년들은 비싸야 맛있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