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십 년을 수 많은 파트너와
존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고나면 또 하고 싶고,
아무리 해도 안 지겹고,
할 때마다 재미있고,
잘하고 나면 기분 날라갈 것 같이 개운하고,
더 많은 여자랑 하고 싶고,
몸 좋은 파트너, 얼굴 이쁜 파트너 생각하면 좋고
혼자(?) 해도 그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어서 끊을 수가 없고...
이렇게 해도 안지겹고, 저렇게 해도 안 지겹고
나이를 먹어도 하고 싶고...
참 희안한 거 같습니다그려...
이 세상 그 어떤 산해 진미도 먹을 만큼 먹어보면 질리게 마련인데..
섹스란 참 대단한 거 같습니다.
전 갠적으로 떡궁합 안맞고, 섹스가 즐겁지 않은 부부가 어떻게 살 수 있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간다능...
그래서 유럽이나 북미, 남미 , 아프리카등은 일단 잠자리 해서 맞춰 보면서 관계가 결정되는 방식이 많은 거 같아요.
인위적으로 막는 미친 나라가 대한민국이죠
그러게요...
돈 많고 싶어요
업소 자주 다녀서 다양한 여자랑 섹스 많이 하게
조온나 이쁜 마눌이랑 살아도 이상하게시리
이상하게 생긴 여자랑도 하고 싶은게 섹스 임 ㅋ
그래서 오늘도달립니다 ㅋㅋ
이상한게 아니라 수컷들에 본능 아닐까여 ?? 전종의 포유류 수컷 들이 일부 일처제 하는 동물들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인간은 이성을 가진 동물이라 하기에 절제? 의리 ?? 등등 으로 참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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