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고에 다니던 여고생는
고 2때 재벌 2세 '김 아저씨'와 섹스와 데이트를 하면서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게 됩니다.
심지어 재벌2세는 유부남이였는데
여고생과의 섹스에 빠져서 대치동 숙명여고 근처인
청실아파트에 살림을 차리고 동거를 시작 합니다

둘의 뜨거운 섹스의 불장난은 결국 발각이 되며
여고생은 퇴학을 당하게 됩니다.
몇십년뒤 이 재벌2세는 이건희라는 얘기가
기정 사실화 되기도 하였습니다.
재벌2세는 여고생을 진심으로 사랑했기에
어떻게든 여고생에게 생계수단을 챙겨줄려고 했는데
먼저 영화사에 소개를 시켜주어 영화단역배우가 됩니다.

그렇게 단역배우 모델 가수로 생계를 이어가던 찰나
터키 출신의 거물급 무기거래상과 섹스를 하게 되었고
터키남을 한국에 소개를 하게 되는데
당시 그 자리에 나왔던 남성이 청와대 비서실장인
이후락 이였습니다.
그리고 이후락의 권유와 설득으로
섹스를 잘하고 영어가 유창했던 어린여자는
대한민국 무기 중개상이 됩니다.
바로 몸과 대화로 무기를 팔던 무기로비스트 린다김 입니다.

문민정부 시절 대한민국의 무기거래는
린다김을 통해 대부분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러던중 군사비밀 등을 뇌물을 받고 불법으로 빼내다 걸려 체포가 되는데 이 과정에서 징역형을 받게 되나
그녀의 섹스파트너 당시 국방장관과
그와 섹스를 즐기던 국회의원 등의 도움으로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납니다.

하지만 풀려나는 과정에서 국방장관 과의
섹스행각과 불륜이 드러나게 되는데
당시 대한민국 군의 숙원사업인
북한 정찰기 와 감청기 도입때 최첨단 무기가 아닌
보급형보다 못한 무기가 도입되어 현역 장성들의
불만이 심했는데

알고보니 린다김이 국방장관과 수백번의 섹스와
가스라이팅을 하고 이 둘의 연인관계에서
대북무기 사업이 린다김의 입김과 몸으로 좌지우지
된것이 밝혀지게 됩니다.

그리고 린다김은 수수료 50억을 챙기게 되며
국방장관 국회의원 등의 섹스로 자기편으로 만든 후
왕성하게 무기 입찰권을 따내던 일에 염증을 느끼고
언론의 관심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홀연 종적을 감춥니다.

그리고 17년뒤 논현동의 자택에서
김귀옥이라는 63세 여성이 필로폰 투약 으로
긴급체포가 되는데

체포 당시 재력가인 56세 남성과 커피에 필로폰을
섞어 마시고 섹스를 하고 잠들어 있던 상태로
검거가 되버립니다.

경찰조사를 해보니 김귀옥이라는 여성은
무기 로비스트로 한시대를 풍미했던 린다김 이였던걸로
밝혀지며 징역1년을 선고 받고 옥살이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출소 후 지금은
70살의 할머니로 남은 재산으로 여생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당신 국방장관 편지도 공개 되기도 했었져...
여탑의 썬데이서울~~~
권력자와 떡도 치고 돈도 벌면서 멋진 인생 살았죠 뭐 ㅋ
난년임에 틀림이 없음
재미있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zzz얼마나 명기였으면 돌려 먹을 생각을..ㄷㄷㄷㄷ
맛있는 보지는 돌려 먹어야지 아무리 명기여도 몇십번 하면 질린다. 느낌은 딱 보니 명기에 활어족이다
섹스로 안해본 것 없는 분이실 듯! 부럽네요.
항상 대단하다고 느끼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혹시 기자신가요 ㅎㅎ
영화로 나오면 좋은 소재인것 같습니다
있었어요. 당시 입시경쟁 입학이면 공부는 꽤 잘했네요.
국방장관(공군 출신) 이양호와 떡은 미국 샌디에고에서 2,3번 쳤데요.
수백번 아님. 그런데 이양호가 샌디에고 비치 호텔에서 떡친거 못잊겠다는
손편지로 개망신 당함 ㅋ
보지팔이로 성공한 대단한 분이군여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