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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가 대부분 상영관을 점유해서
힘들게 예매했습니다 ㅋ
제목 그대로 차이콥스키의 아내 중심으로 스토리가 흘러가구요
여주의 섬세한 내면연기가 너무 좋네요(물론 이쁘기도 하구요 ㅋ)
두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남성 성기노출이 잦습니다 ㅋ
커플들이 보기엔 다소 혐오스러울수도 있구요
영상관에 올라오시면 한번쯤 볼만합니다
이상 관람평을 마칩니다
즐거운 불금되시길~!
차이코프스키가 동성애자라는 소문이 있다고 하는데...동성애 코드 인가?
남성 동성애는 좋아하지 않아서
동성애자로 나오는거 맞구요
동성애장면은 없습니다 ㅋ
넵, 감사합니다.
차이코프스키의아내는 동성애자인줄 알면서 그의 재능을 사랑한건가요?
자기 인생의 목표는 차이코프스키의 아내가 되는것이고
차이코프스키는 나만의 것이라는 강한 집착이 보입니다^^
아... 자지고픈스키... 별로 안땡기네요....
동생 애라고 나오면... 나는 외동 시전!
번스타인에 이어 클래식계 고트들의 영화들이 나오는데
공교롭게도 매번 동성애 코드네요
역시 그쪽 친구들이 예술에 강한가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차이코프스키가 동성애자라는 소문이 있다고 하는데...동성애 코드 인가?
남성 동성애는 좋아하지 않아서
동성애자로 나오는거 맞구요
동성애장면은 없습니다 ㅋ
넵, 감사합니다.
차이코프스키의아내는 동성애자인줄 알면서 그의 재능을 사랑한건가요?
자기 인생의 목표는 차이코프스키의 아내가 되는것이고
차이코프스키는 나만의 것이라는 강한 집착이 보입니다^^
아... 자지고픈스키... 별로 안땡기네요....
동생 애라고 나오면...
나는 외동 시전!
번스타인에 이어 클래식계 고트들의 영화들이 나오는데
공교롭게도 매번 동성애 코드네요
역시 그쪽 친구들이 예술에 강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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