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는 여자도 동의한 것이다. 여자도 허락을 했다. 딱히 저항을 안했다
2. 여자측 계속 전화함. 전화=합의금일듯 남자 전화 바꿈.
3. 법원이 노노. 너 징역 2.5년 실형
이분 전과가 없는 분인데 이 분 말도 들어봐야 하지 않나 싶네요..
물론 대부분 매니저들은 그냥저냥 합니다. 그걸 부정하진 않아요.
근데 진짜 나쁜 여자도 있을수가 있고,, 정말 성범죄가 걱정되면 이런 일을 하지 말던가 아니면 바에 가던가, 아니면 다 하는 오피로 가야죠. 오피 페이가 쎈 데..
객관적으로 보자면, 여자가 뛰쳐 나가거나 아니면 소리를 크게 지르거나 그렇게 할 수도 있지 않아요? 안에 계신 실장이 있을수도 있는데 말이죠. (실장은 벌금 1000만원 먹었습니다)? 남자를 나쁘게 본다.. 이건아니라고 봅니다.
제 요지는 양쪽 입장을 다 들어 봐야 하는데, 너무 여자쪽으로 기운 판단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제가 모든 매니저기 그렇다 이런 건 아닙니다.
물론! 대부분 매니저들 평범합니다. 이걸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다만 진짜 똘끼미친년 만나면, 그때 대처를 어떻게 할지 생각해 좌야합니다. 그 안에서 있는 이야기들은 그 당사자들만 아는데, 이런 일반적인 실형은 추후에도 너무나도 악용할 여지는 있다는 게 생각입니다.
이젠 키방도 못가겠네요.
팬티 벗기고 넣는데 그냥 지나갔는데. 여자도 눈 감고 있길래. 사람마다 틀린긴해도 죽어도 안된다는 애랑 흥분해서 허락하는 애랑 있던데 요즘 키방가서도 합의금을 줘야 하는 상황인가?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 가는거야.
보지에 테이프에 붙이는 애 아예 생리대 차고 오는 애 다 봤는데 고소하는건 또 처음 보네. 부모한데도 다 알려진텐데. 어차피 가출 한 애라 상관없는건가 키방 가고 싶은데 감옥도 갈수 있다는건 뭔지.
이래서 그냥 공창제로 가야 합니다. 세금내고 떳떳하게 공창녀들 만들어놓으면 굳이 저런 미친 기집년들 상대안해도 되고.. 음성적으로 숨어들어서 성병퍼뜨리는 것들도 줄어들테고.
이제 이런 판결사례가 나오면 이거 노리는 애덜 생길겁니다 키방에서 홈런쳤다고 좋아할게 아니군요 ㅠㅠ
귀중품 등등 위시하여 샤워는꼭 동반하는등
문화가 자리잡아있더군요
녹음을 안해서 당한겁니다 전 항상 녹음합니다 1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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