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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4강에 파리와 뮌헨에서
뛰고있는 강인과 민재가 있어서
박지성 이후로 챔스컵 드는 한국선수를
기대했건만 아쉽게도 내년을 기약하게 되었네요
새삼 박지성선수를 떠올려봅니다
손흥민과 토트넘이 챔스 결승에 올랐을때 케인의 무리한 요구만 아니었다면 어찌 될지 몰랐을테죠...장기부상으로 오랫동안 경기감각 떨어져있었는데 무리해서 뛰고싶다고 언플하면서 출전했는데 몸놀림이 누가봐도 무거워 보였는데..
다 떨어져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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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토트넘이 챔스 결승에 올랐을때 케인의 무리한 요구만 아니었다면 어찌 될지 몰랐을테죠...장기부상으로 오랫동안 경기감각 떨어져있었는데 무리해서 뛰고싶다고 언플하면서 출전했는데 몸놀림이 누가봐도 무거워 보였는데..
다 떨어져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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