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
도로公 윤석덕 차장, 모란장
‘국민신문고’ 권익委 전시현 과장, 근정포장
‘천원 아침밥’ 농식품부, 혁신 기관 선정

고속도로 출구에 색깔 유도선을 도입한 한국도로공사 직원이 국민훈장을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7일 유공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정부혁신 유공 시상식’을 실시해 6명 개인과 6개 기관에 시상했다고 밝혔다.
개인 부문에서는 국내 최초로 고속도로 색깔 유도선 (노면 색깔 유도선)아이디어를 낸 윤석덕 한국도로공사 차장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윤 차장은 운전자가 고속도로 분기점을 헷갈려 지나치거나 사고를 내지 않도록 도로에 목적지 별로 서로 다른 색깔을 표시한 유도선 아이디어를 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지난 2011년 5월 영동고속도로 안산분기점에 유도선을 처음 도입한지 13년 만에 훈장을 받게 됐다.
저도 고속도로 갈때마다 요거 아이디어 낸 사람 진짜 상
줘야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상을 받는군요
색깔 유도선 생기고 나서 인터체인지 빠져나갈때
헷갈리지않고 좀 더 편하게 갈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벌써 이게 도입한지 13년이나 되다니 늦게나마 공로를
인정받아서 다행입니다 ㅎㅎ
모를 수도 있는거지 그렇다고 다짜고짜 친일파?? ㅋ
우리가 먼저인지 일본이 먼저인지는 저는 모릅니다.
허나 그 분께서 혼자 이루어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모르나 당시 우리나라교통법규상 도로상에 색깔유도선을 할 수 없는 법이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팀이 아닌 혼자서 개선하고 이루어낸 성과로 알고 있습니다.
너는 중국노예냐?
윤석덕의 제안 이전에도 대한민국 국토교통부는 이미 일본의 사례를 통해 색깔 유도선의 개념을 알고 있었다. 2010년에 국토교통부는 자체적으로 관련 용역을 진행하면서 일본의 사례를 집중 조사하였는데, 일본을 비롯하여 외국에서도 사용되는 것을 참고하여 도입을 최종 결정하였다고 한다.
ㅅㅂ 국토부 문서에도 일본을 참조해 도입했다고 나오는데 뭔 개소리야. 행정안전부에서 훈장줬다는건데. 거기는 경찰 아닌가. 유퀴즈같은 선동쓰레기 프로그램은 폐지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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