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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 뚫고서. 빡친 처자 후기라는데 사연 들어보니 빡칠일일수도 있겠네요. 큰 맘 먹고 뚫어줬는데 남자가 저렇게 흥미른 잃어버리면 ㅈㄴ 짜증나긴 날듯요. 애널은 해본적이 없는데 해보신 여탑 회원님들 느낌이 어떤가요? 걍 더럽다는 느낌이 강해서 안하는데 해보면 좋은건지? ㅋㅋㅋㅋ
휴일들 잘들보내시고 즐달들 하세요 ~~
추천하진 않으나 위생관리만 잘하면 새로운 세계이오. 본좌는 약관 16세에 고을 누님과 첫경험후 26세에 후장을 다른 처자의 권유로 첫경험후 적지않은 처자의 후장을 땄다네.
구멍부분만 쪼임이 있고 들어가면 헐렁해서 그냥 그런데,,
후장까지 뚫었다는 정복감이 있죠~
맞습니다 ㅋㅋ 그냥 정복감, 금단의 영역을 침범했다는 그런 만족감인거지 쪼임 자체는 별로...첫 애널당시 여친이랑 했을때 여친이 그날 관장을 열심히 했는데도 똥 묻어나와서 다음번 애널할때는 여친이 일주일내내 2~3시간씩 관장을 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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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진 않으나 위생관리만 잘하면 새로운 세계이오.
본좌는 약관 16세에 고을 누님과 첫경험후 26세에 후장을 다른 처자의 권유로 첫경험후 적지않은 처자의 후장을 땄다네.
익명2 이년 인물이당. 저년 한번 뚫어줘야함
아 뚫렸고 프로네. 익명2
구멍부분만 쪼임이 있고 들어가면 헐렁해서 그냥 그런데,,
후장까지 뚫었다는 정복감이 있죠~
맞습니다 ㅋㅋ 그냥 정복감, 금단의 영역을 침범했다는 그런 만족감인거지 쪼임 자체는 별로...첫 애널당시 여친이랑 했을때 여친이 그날 관장을 열심히 했는데도 똥 묻어나와서 다음번 애널할때는 여친이 일주일내내 2~3시간씩 관장을 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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