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복이 넘치니 반대로 돈복이 주네요
뭐 당연한 이치겠죠
여러 여자 만나려면 당연히 돈을 써야하고
만나는 여자들도 다들 제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누구하나 버리긴 아깝고
이젠 가성비로 가야하나라고 생각하다가도
시간지나면 또 생각나고
언니에게서 문자라도 오면 당장 달려가서 덮치고 싶고
올 운세에 돈이 좀 들어온다고 하던데
그게 다 언니들한테 되돌아가는 느낌이긴 하지만
지금 만나는 언니들이 제가 바라던 딱 좋은 수준들이라
크게 아쉽진 않지만서도....
대충 두드려봐도 남들 한달 월급이상을 언니들한테 쓰고 있던데
이제 좀 정리를 해야하나 고민은 됩니다
며칠전 봉지 젤 헐거운 언니 한명은 정리했고
이제 후보에 올라온 2명 중 한명을 골라서 더 정리하려구요
이것도 나름 정리해고라고 고민이 많네요







몇 여자를 알고 지내는데
재수가 좋은건지 돈을 쓰는것보다
상대가 쓰는게 더 많은걸 보면
아마 전생에 이순신장군 판옥선 노를 저은게 아닐까 싶네요
그전 다른 여자를 만날때도
희안하게 여자가 더 부담하고
어떤때는 용돈하라고 뭉칫돈을 줬던게
노를
저은건 확실하지 않나 싶네요 ㅎㅎ
섹파도 좋지만 자꾸 입만 벌리고 있으면 그닥이긴합니다
깨끗이 딱아서 쓰겠습니다 ㅎㅎㅎ
버리긴 다 아깝죠 아쉬울때가 많으니 ㅎㅎㅎ
ㅗㅜ
만나구 있는디
체력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한명은 좀 분야해갔으면 하네요,,,
부럽네요 나좀주세요
부럽읍니다 저는 언제 +_+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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