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른 사이트에서 다방 개척글 보고 재밋길래 저도 한번 가봤다가 개척정신에 하루에 커피값으로만 20만원씩 쓰면서 인천 구석구석 다 가봤었는데 ㅋㅋㅋ 결국 손님은 호구라는게 결론입니다 ~ ㅎ 가장 기억에 남는건, 도화IC 근처 스위스모텔 지하에 있던 다방 마담. 중국인이었던걸로 기억하고 한국말은 잘 못했습니다. 허벅, 가슴 쓰담쓰담 해주니 혼자 헤벌쭉 숨소리 가빠지길래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클리 좀 빨아줬드만 테이블에 물이 흔건~~ 그냥 생자지로 꼿아서 넘치는 봇물에 질싸까지 ㅋㅋ 나가기 전까지 돈 얘길 안하길래 커피값이라고 5만원짜리 하나 주고 나왔네요~ 한 2주후에 갔더니 문 닫혔고 그 이후론 못봤습니다 ㅋㅋ
ㅠㅠㅠ 가봤었습니다 근데 도저히 못하겠어서 5분만에 바로 나왔습니당 ㅠㅠㅠ ~~~
예전에 다른 사이트에서 다방 개척글 보고 재밋길래 저도 한번 가봤다가 개척정신에 하루에 커피값으로만 20만원씩 쓰면서 인천 구석구석 다 가봤었는데 ㅋㅋㅋ 결국 손님은 호구라는게 결론입니다 ~ ㅎ 가장 기억에 남는건, 도화IC 근처 스위스모텔 지하에 있던 다방 마담. 중국인이었던걸로 기억하고 한국말은 잘 못했습니다. 허벅, 가슴 쓰담쓰담 해주니 혼자 헤벌쭉 숨소리 가빠지길래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클리 좀 빨아줬드만 테이블에 물이 흔건~~ 그냥 생자지로 꼿아서 넘치는 봇물에 질싸까지 ㅋㅋ 나가기 전까지 돈 얘길 안하길래 커피값이라고 5만원짜리 하나 주고 나왔네요~ 한 2주후에 갔더니 문 닫혔고 그 이후론 못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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