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외에 테니스 줄을 이용하기도 했고

십원짜리 동전에 전기테이프를 감아 백원짜리 동전파이로 만들기도함

또한 납을 녹여서 동전을 만든 어린이도 있었다고 ㅋ


납 녹이는거 빼고는 다 기억나네요 ㅎㅎ 저중에는 딱딱이가
최고였던거 같은데 튕기면 바로 올라갔었는데 ㅋㅋ 테니스줄
말고 플라스틱 빗자루 초록색 그걸로도 하면 대박이었는데
오락실에 딱딱이나 테니스줄 부정행위 신고시 포상금 만원줌
주인백 이런 글귀도 심심찮게 붙어있었죠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요즘은 오락실도 잘 안보이던데 너클죠 트윈코브라
하고싶네요 ~^^
전 10원짜리에 테이프 감아서 오락실에서 게임한적 있어요. 하다보니 테이프를 몇센티 감아야 하는것까지 계산이 되더군요. 별게 다 계산이 되던 시절....ㅋㅋㅋ
중간에 정전되면 아무게임기나 앉아 있으면 동전주던 시절 이었져..
속칭 '튕줄" 이라고 했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뭐라고 불렀는지는 모르겠네요. 보통 3~4명이 한 팀이 되었죠. 한 명이 튕줄을 하면 1~ 2명이 커버를 치고. 1명은 망을 보고.. 결정적인 것은 저 라이터 스파크가 제일 잘 되었습니다.
파워 먹으면 한방에 죽이고 12판 깨면 독수리 하나 달리고ㅋㅋ
아 추억돋네요. 한가지 아직도 이해안되는게 선생님들이 뿌락치 숨겨두고 오락실간넘들 걸리면 뒤지게 패고 마치
범죄자 취급했던게 이해가 안되네요. 초등학생들 팰게 어디있다고 싸대기는 기본 대걸레 몽둥이로 빳다를 치지 않나,,
맞는 이유도 가지가지, 책상 줄 안맞쳤다고 패고, 나무바닥 왁스질 못한다고 패고, 준비물 안가져왔다고 패고, 당번 늦었다고패고
지금 MZ들은 믿을 수 있을려나 ㅋㅋㅋ
기억나는게 10원짜리 12개였나? 딱겹치면 절연테이프감을때 와꾸가 딱맞았음 ㅋㅋ 그걸로감아서 칼로자르면 완성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ㅋㅋ
걸리면 귀싸대기 맞았죠
납....생각도못한거네요
저거 못이 아니고 커터칼로 하는거임
옛날에 많이 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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