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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톡에서 카섹 하던 여자애
엄마랑 다이소 와서 서로 눈 마주쳤네요
40살에 결혼 안하고 뚱한 처자인데
다이소에 엄마랑 같이 왔는데 복장도 매일 즐톡하던 복장
느낌이 참 어색하고 서로 눈빛교환 그리고 서로가 쌩까지
서로 알몸 다 빨고 핬어도 이상한 분위기는 어쩔 수 없네요
10년전 섹파(68년생)가 지방 갈비집 옆자리에서 다른 두놈하고 셋이서 식사 (보아하니 둘이서 쓰리썸 하는 분위기)
역시 갈보는 전국구 구나~~! 인정
그당시 보지가 상당한데다 특유의 쪼임 울부짖는
신음소리까지 조합했던걸로 기억
지금도 어떤놈 자지맛 후리고 있을듯
오래 전에 유부와 섹파로 지내던 유부가 아내의 학원에서 새로온 사무직원으로 취직을 했던 일이 기억이 나네. 지금은 퇴사했지만
저도 계집년이랑 빠이빠이 하고 혼자 텔서 좀 쉬다가 나와서 집근처 편의점 갔는데 그년이 알바하고 있어서 서로 깜짝 놀랬었죠 ㅋㅋㅋㅋ
그후로 그년이 고정적으로 좀 저렴하게 보자는 제안으로 저는 오케이했고, 그년은 새벽파트로 옮기더군요. 새벽마다 편의점 창고에서 쿵떡쿵떡 몇달 재밌게 놀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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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섹파(68년생)가 지방 갈비집 옆자리에서
다른 두놈하고 셋이서 식사
(보아하니 둘이서 쓰리썸 하는 분위기)
역시 갈보는 전국구 구나~~! 인정
그당시 보지가 상당한데다 특유의 쪼임 울부짖는
신음소리까지 조합했던걸로 기억
지금도 어떤놈 자지맛 후리고 있을듯
그러네요 불보지
오래 전에 유부와 섹파로 지내던 유부가 아내의 학원에서 새로온 사무직원으로 취직을 했던 일이 기억이 나네. 지금은 퇴사했지만
저도 계집년이랑 빠이빠이 하고 혼자 텔서 좀 쉬다가 나와서 집근처 편의점 갔는데 그년이 알바하고 있어서 서로 깜짝 놀랬었죠 ㅋㅋㅋㅋ
그후로 그년이 고정적으로 좀 저렴하게 보자는 제안으로 저는 오케이했고, 그년은 새벽파트로 옮기더군요. 새벽마다 편의점 창고에서 쿵떡쿵떡 몇달 재밌게 놀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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