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여든차/블박차(본인)/1번차/2번차/3번차/4번차
끼여든차는 사고 피해없이 유유이 도망갔고,
블박차 차는 센서작동해서 급정지는했지만
4번차가 321본인 이래 밀었습니다
다행이 경찰와서 끼여든차로 인해 사고가났다고
강력하게 주장했고
교통흐름이 완만한 상태에서
본인차 1번차 2번차 3번차 4번차
끼여든차와 본인차간 속도주기
본인과 1번차간 속도주기
1번차와 2번차 속도주기
3번차와 4번차 속도주기
각각 속도주기로 보면 교통흐름,감속의 원인이
끼여들기차량으로 인해 사고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왜 관성의 법칙이랄까요?
차량 속도 흐름을 깬건 끼여들기차량이고
뒷차들은 뭣도모르고 거진 급정지수준이지요
사고과실은없지만 차뽑은지얼마안된
수리비만 4900정도나왔고
전 끼여들기 차량이 야박하기만해서
우선 저를포함 1234 차주,경찰,보험사와 모여
사건경위를 설명 이야기는 했습니다
단순이보면 뒤차 안전거리 미확보이지만
단순이보면 앞차 끼여들기역시 안전거리 미확보도 있는거같은데
저야 무과실이야 상관없지만
이건 정녕 끼여들기차량은 그냥 빠져나가는건가요
어떻게 끼어들어는냐에..과실이 잇지요...
경찰은 끼어든차 비접촉이면 무조건 빼더라구요...
저도 급정지인데 뒷차는 얼마나 급정지인지...
경찰도 사건빨리 끝내려는 느낌..?
보험사 대물쪽에 강력히 요구중입니다
일단 상대 보험사와 경찰에 적극 대응중입니다
가상과 현실이 틀려서 현실상에 쎄게느낌옵니다
급격한 속도 감소로인한 사고유발...
경찰과 상대보험사에 끼여든차로 사고났다고
적극적으로 대응중입니다
이미 블박제공함으로써 경찰과 보험사도 비접촉으로 입건한다합니다
알고도 몰랐다고할거구요
오늘 끼여든차도 상당과실있다 판단나서
과실조율중입니다
TV에서 보았는데 그런 사고가 꽤 많이 일어나나 봅니다.
보험사나 경찰은 대충 마무리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님 같으신 분이 답답해서 TV에 제보한 겁니다.
결론은 끼어든 차량이 사고를 유발안 상당한 책임이 있는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물론 영상으로 보고 판단한 겁니다.
끼어든 차량이 무과실이라면 소송 하세요.
과실있다고하네요
아무튼 전 무과실이지만 사건해결 잘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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