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 이사온후 심심해서 동네 마실돌다가
눈에 띄는 호프집(베트남)이라고 써진 간판이 보이길래 한번가봄
종업원3명중 1명이 쪼만한게 귀엽게 생겨서
몇번가면서 집중공략해서 꼬심 나이30대
쉬는날 만나서 여행도가고 집에와서 붕가도하고
했는데..어느날 갑자기 소변보는데 찌릿한통증
비뇨기과가니 클라미디아성 요도염..약먹고 치료는
했는데...베트남걸이 요즘 왜 연락안하냐고 문자옴,
이럴땐 클라미디아 보균자라고 치료받으라고 말하고 계속 만나야할까요? 그냥 안봐야 할까요?
베트남걸이 돌싱이고 생긴것도 봐줄만해서 부담없이 만나서 한번씩 하긴좋았는데 ..쩝
저같음 말하고 계속 봅니다
근데 독산동에 있는 호프집인데 처자가 베트남 여자라는 건가요?
종업원은 4명있는데 다 베트남처자들이드라구요..
사장은 중국인이라하고 ..바지사장이 베트남여자였는데 나이는 한 30대정도?
술먹을때 옆에앉아서 같이 먹어주고 머 그런데드라구요..
아 방석집 이네요
방섭집은 아니고..손님테이블 왔다갔다하고 애들도 왔다갔다해요..커피한자 하고가는 손님도있고,일명 커피호프집
하루 2~30명 상대하면 무조건 성병
조신할 거 같지 않고 매력 있으면 거의 클라미디아 정도는 있더군요ㅠㅠ
글고 남자보다 증상이 크질 않아서 걍 흔한 질염
정도로 생각하고 다녀요.
노콘하면 95퍼 이상 병 생깁니다.
계속 먹고싶음 고쳐서 계속 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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