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짧게에 글을 세워봅니다~!!
날씨가 따뜻하니
점점 거리의 여성들 복장이 바람직(?!)해집니다.
얇아지고 야해지는 언니들 복장은 좋은데
점점 더워지는 날씨와 기온은
왠지 겁나네요~!!
저 같은 돼지들은 이제 육수를 대량 생산하면서
욕먹으면서 돌아다녀야하는 시기가 다가옵니다. 이힝 ㅠㅠ
아직까지 아침저녁으로는 바람이 많이 불고 차서
자켓을 입고 다니는데
이것도 곧 벗어버리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다니겠죠.
그래도 아직 감기들 많이 걸리시는거 같은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추천도 한방씩~! ㅎㅎ;;;;
거 참... 대단히 바람직하네요
언니 좋네요 ..
별풍 56만개 실화인가요 ??ㅋ
대단한 비제이군요 ㅋㅋ
현실인가요?
너무 고와서 그런지 AI 같애요. ^^;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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