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의 한 징병 검사장에서 여신급 미모로 유명한 트랜스젠더 2명이 동시에 나타났다고 하네여.
유명 트랜스젠더인 파리다 케라유판(21)과 칸통 파사르아폰(21)입니다.
군 면제 신청을 위해 성전환 수술 증명서를 준비해, 이날 모병 사무실을 방문하면 면제처리가 된답니다.
혈기왕성한 동기들은 어떻게 되는건가여?
허탈하겠지만 잠깐이라도 여신급 젠더를 봤으니 군생활 잘해야 겠지여.
와꾸들이 타고났습니다.
거기다가 화장술까지 칠하면 진짜 여신이로군여.
부대장이 끼고 살지도 ㅋㅋ
다들 밧들어 총일껍니다.
환장하겠지여. 실지로 본다면 더.
바지를 살포시 내렸다가 다시 올려.........야하나 ? ㅋ
확실히 태국에 천상계급 레이디보이들 보면 후덜덜 하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긴 하더라구요 ㄷㄷㄷ
태국 애들 많은만큼 대단하다고 합니다.
안주면 징집
비유상하지 않을까여.ㅋㅋ
ㅋㅋ 여자보다 저여자같은...
고추 달린게 죄는 아닌데. . .
하리수도 글잖아요
제비뽑기로 선발한다고하지 않나여 ??? 어이없져 ...ㅠ
진짜 가슴만 말랑했어도 좋았을텐데
저도 경험해 보고 싶네여.ㅋㅋ
안타깝네요...
태국은 완트도 워낙 많아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