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오래만에 룸에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근데 한 친구랑 얘기도 잘 통하고 해서 근처 호텔에서 한 잔 더하고 자고 가기로 했습니다.
대신에 절대 안 할꺼라고 약속하라고 하길레 당연히 그러겠다고 했죠.....들어가면 끝이니까
어쨌든 술 사고 드러와서 소주 한 잔 더 하고 이제 자려는데 위는 다 벗고 바지랑 팬티는 입고 자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살살 달래가며 벗겨보려고 노력했지만 강제로 하면 안될거 같아 그냥 가슴이랑 엉덩이 만지면서 잠들고
일어나서 그 언니 폰 할 때 주구장창 가슴만 만지고 놀았습니다. 자기 짝사랑 하는 남자한테 답장 보내고 있는데
난 누워서 그 언니 물고 빠니까 왜 사람들이 친구랑 통화 하면서 하는 걸 좋아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어쨌든 점심까지 놀다가 결국 안 하고 씻고 나와서 점심먹고 헤어지고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무슨 심리 인 줄 모르겠네요. 그냥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게 맞는걸까요???
떡비 안줬어요? 공짜로는 안한다 이거 아닌가용
딱히 돈 얘기는 처음부터 없어서 생각도 안 했네요~ㅎㅎㅎ
농락당한걸까요?ㅜㅜ 그래도 어린 친구 가슴 원없이 만지고 놀았으니 그걸로 만족해야겠네요~ㅋㅋㅋ
생리중에 일 나왔는데 그걸 받아주니 같이 자준 거 아닐까요? 하지는 않고
생리는 아니였어요 근데 또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뭐 1차비안주고 놀았으면 물빨했으면...나쁘지안지요
네 맞아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펌핑하는 날이 오겠죠
서두르지말고 해달라고 할때까지 빠라보자구요^^
계속 연락하고 잘해주다 보면..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
굳이 정리하실 필요까지야 .. 소소한 즐거움 아니겠습니까?
걔들은 그게 자존심인데 그냥은 안주죠
"그 판에서 누가 호구인지 모르겠다면 당신이 호구야" 라는 대사가 떠으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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