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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녀를 어디서 만나는지 궁금하세요?

    이미 답은 나와있는데 본인만 모르거나 알고도 못만나는 겁니다.

    여기에 검색해보면 비슷한 글도 많고 다른 회원분들이 댓글에 답을 올리셨죠.

     

    저는 대학생때는 학교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나 문화센터에서 만났습니다.

    주로 들은건 요리, 커피, 와인, 다도, 외국어 정도였고요. 

    취업하고는 직장에서 2명정도... 동시에 2명은 아닙니다. 1명은 유부녀인 상태에서 섹파됐고 다른 한명은 미혼일때 섹파였다가 유부녀가된 케이스입니다.

    그리고는 같은 건물에 다른 회사에 다니는 유부녀랑 어쩌다 썸싱이 있어서 섹파로 발전한 경우도 있고 제가 살았던 원룸에 근무지로 혼자사는 유부녀랑도 3년정도 만났습니다.

    그리고는 대부분 동호회 (테니스, 배드민턴, 영화동호회 등)에서 만났습니다. 동호회의 경우 몸쓰는 동호회가 아무래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동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신체접촉도 발생하고 같이 운동하다보면 금방 친해지고 뒷풀이 자리도 많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원데이 클래스(요리, 캔들등..)와 요리교실같은 곳에서 많이 만나봤네요..

     

    왜 유부녀를 찾는지 모르겠지만 저야 첫여자&첫경험 상대이자 첫섹파가 연상의 유부녀라서 그런지 그쪽이 끌리지만..

    유부녀가 쉽고 잘줄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그리고 유부녀니깐 맘것 질싸할거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많은 것 같더군요.

    유부녀라서 오히려 더 공략하기 어렵고 쉽게 안줍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콘돔은 철저하게 사용하고요.

    유부녀가 왜 어렵냐? 당연히 잃을게 많으니 어려운거죠. 미혼이나 돌싱의 경우 순간의 이탈일뿐 그걸로 법적인 문제나 가정이 파탄나지는 않죠.

    그래서 유부녀가 가장 꼬시기 힘듭니다.

     

    그리고 동호회나 학원 등에서 자주본것 중 발정난 개x끼 마냥 들이대는 등신이 많다는 겁니다. 처음보는 남자가 말걸면 누구나 약간의 경계를 하게되는데

    그 경계심을 넘어야하는데 오히려 더 경계심을 심어주게되고 주위시선 때문에 더욱더 방어적으로 나오게되죠.

    천천히 다가가는게 중요하거 두루두루 친해지면서 나중에 뒤로 조용히 작업을 들어가야합니다.

    본인이 차은우나 정우성이 아니라면 더욱 중요합니다.

     

    그리고 제발 거울좀 보세요. 객관적으로 내가 유부녀면 나같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위험을 감수할 것인가? 생각해보세요.

    첫번째 너무요란하지도 그렇다고 구질구질하지도 않게 최대한 캐쥬얼로 단정하게 입으세요. 명품걸친다고 여자들이 좋아하지는 않아요.

    두번째 운동하셔서 식스펙은 아니라도 뱃살 관리하세요.

    세번째 콧털, 수염, 손톱, 발톱은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

    네번째 강하지 않은 향수 한두개는 구매하셔서 사용하세요.

    다섯번째 있는척 잘난척하지마세요. 여자분들 이거 은근 싫어합니다.

     

    댓글18

    818181
    818181 · 24-04-21

    추가로 소분한 향수랑 가글액은 항상 가지고 다닐 것.. 그리고 담배를 피신다면 끊으세요.  담배나 땀냄새나는 남편한테 질렸는데 남편같은 남자 만날 여자 없어요..

    향수는 존 바바토스나 ck one같은거 사시지말고 조말론이나 딥디크, 샤넬, 몽블랑 중에 구매하시면 좋스빈다.

    로로나
    로로나 · 24-04-22

    가슴커버와 데오드란트 추가요 그리고 12개월 선크림필수고요

    키방 가고싶어요
    키방 가고싶어요 · 24-04-21
    유부녀들도 영계 좋아라 해요..

    대충 생겨 먹어도 자기들이 관심있으면..

    밥사주고 선물로 빤스 향수 사주고기도 하고요..

    직장에서 바람나는게 젤 많고..

    다음이 동호회겠죠 ..
    818181
    818181 · 24-04-22
    영계좋아하죠. 남편과 다르게 자기한테 잘해주고 피부좋고 쌩쌩하고 성능좋고 대만 영계도 영계 나름이라 관리안하면..
    구배관
    구배관 · 24-04-21
    그게 본인일수도있는데...
    그리고 3~5천만원 소송각오하고 만나세요
    818181
    818181 · 24-04-22
    뭐 워낙 리스크가 크긴하지만 저 또한 조심성이 많아서 여태 걸린적음 없습니다
    오나이트
    오나이트 · 24-04-21

    그런 유부녀들은 한번 선 넘으면 집착도 하고 앞뒤 안 가리지 않나요? 잘 주고 다니는 유부녀는 안 그런데 

    818181
    818181 · 24-04-22
    잘주는 유부녀 찾기란 힘들죠..
    honnss
    honnss · 24-04-21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ㅡ.ㅡ

    818181
    818181 · 24-04-22
    워낙 자주 유부녀 어디서 만나냐는 글이 많아서 답답해서 써봤습니다만?
    찹쌀떡
    찹쌀떡 · 24-04-21

    진실성이 느껴지는 글... ㅎㅎ

    black12
    black12 · 24-04-21

    좋은 정보네요

    핍티핍티반반
    핍티핍티반반 · 24-04-21

    유부녀도 유부녀 나름이라... 관리안된 30대 중후반 부터 40 넘어가면....   안서요... 그래서  웬만하면  안만나죠...

     

    솔직히 관리잘된 30대 중후반 이상은 꼬시는거 극악입니다...  지들도 지들이 이쁜지 알아서... 어지간한 남자랑 안만나죠....  20대 창창한 애들 만나지...

     

    결국..  어지간한 급에  30대 후반이상 남자는  걍 돈주고 먹는게 최곱니다

    도요다부장
    도요다부장 · 24-04-22
    남이 먹던걸 뺏어먹는느낌이라 별로네여 ..
    818181
    818181 · 24-04-22
    원래 그런곳에서 뭔가 짜릿함이..
    구로동쟌
    구로동쟌 · 24-04-22

    이분 진짜 명언 해주셨네..경험에서 나오는 명언입니다. 존경합니다.!!

    로로나
    로로나 · 24-04-22

    정답입니다 더쉬운데는 나이트입니다 깔끔한 옷차림이면 거의 성공 걸릴일도 없죠

    소세마리
    소세마리 · 24-04-24

    나이먹은 언냐들이나 유부녀가 쉽다고 생각하는건 아무도 거들떠 안보는 개 할미같은 관리안된 애들이고 어느정도 관리하고 이쁘장한 유부녀는 왠만한 처녀보다 꼬시기 더 힘든게 팩트죠.. 글쓴분 말대로 그들은 한두번의 쾌락으로 돈벌어다주는 기계를 잃을수 있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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