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얼싸 당하는 언니들 짤입니다 입사는 업소에서 해보았는데 입사뒤에 가글 해주는 청룡이 깔끔하게 소독되는 느낌으로 좋더라고요 예전 여친한테 입사해보고 싶다 해서 입사는 겨우 허락해서 했는데 업소든 여친이든 얼싸는 못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입싸 받아주는 계집에게 입에 물리려다가 실수인척 얼굴에 푸슈슈슉 싸버리면 되는데요 ㅋ
옛날에 휴게 김양한테 해봤는데 코에는 안 들어가게 해주세요 하는데 급 미안해지더라구요. 미안한 것도 있고 업소에서 얼싸되는 언냐는 쌩얼이기 때문에 와꾸는 기대 안해야 하는 것도 있고해서 환상이 없어졌습니다.
얼싸하려면 싸는양이 좀 많아야..
피부에 좋다고 꼭 얼굴에 싸달라고 하던 그 애가 생각나네요..ㅎㅎ
얼굴에 싸주고 나면 그걸 구석구석바르던 ㅡㅡ
얼싸는 예술이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입싸 받아주는 계집에게 입에 물리려다가 실수인척 얼굴에 푸슈슈슉 싸버리면 되는데요 ㅋ
부탁해서 해봤는대,,화장범벅지울때 미안해지더만요
입사후 혀내밀어서 정액보여주고 꿀꺽삼켜주는것이 더 좋았던기억으로,,,
옛날에 휴게 김양한테 해봤는데 코에는 안 들어가게 해주세요 하는데 급 미안해지더라구요. 미안한 것도 있고 업소에서 얼싸되는 언냐는 쌩얼이기 때문에 와꾸는 기대 안해야 하는 것도 있고해서 환상이 없어졌습니다.
그래도 하셨군요^^
얼싸하려면 싸는양이 좀 많아야..
피부에 좋다고 꼭 얼굴에 싸달라고 하던 그 애가 생각나네요..ㅎㅎ
얼굴에 싸주고 나면 그걸 구석구석바르던 ㅡㅡ
얼싸는 예술이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