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마사지샵 중 퇴폐업소는 대개 아래와 같다고 하네요.
물론 100%는 아니니 너무 믿지 마시고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마사지의 목적이 물빼는것이니 어느정도 맞는얘기 같네요!!
1. 일단 들어가는 입구부터 약간 어두침침하다면 퇴폐일 확률 높음
2. 샵이 주로 상가건물에 있는데 건물 입구부터 출입문까지
CCTV가 많이 깔려있다면 이 또한 퇴폐일 가능성 있음 (불시 단속 대비)
3. 입구까지 딱 왔는데 철문에 도어락, 벨까지 있다면 거의 확실함
4. 의외로 카운터+로비가 밝은 곳도 있어서 건전샵 느낌이 들 수도 있음
5. 룸 입구가 커튼이 아니라 문으로 돼있다면 퇴폐 맞음.
6. 룸에 밝기 조절되는 조명이 있다면 이 또한 맞음.
7. 푹신한 매트리스가 있다면 퇴폐 확정.
8. 잠시후 마사지사가 들어왔는데 복장이 섹시하고
무슨 바구니에 물티슈 오일 갖고 들어오면 돌이킬 수 없지만(!) 100프로임.
입구가 커튼인곳은 손이랑 입으로만 가능하더라구요..
뚱땡이 할매가들어와도 퇴폐
ㅠㅠ여자 둘...ㅠㅠ!!
타이마사지 가본적 없죠?
그냥 일반 타이마사지 찾는게 더 힘들.........아니 불가능 해요. 본적이 없음.
그냥 퇴폐아닌곳을 찾기가 힘들죠. 마사지는 다 서비스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타이 안가봤죠? 벨은 어느정도 공감가는데.... 건전이나 아니나 다 비슷합니다.
.... 피곤한날 정말 진짜 건전한 마사지만 받고 싶어서 타이 밝은데 가도 건전 아닌데가 태반이었어요... 심지어 푸잉줌마들 일부러 터치들어오면서 간보는 푸잉이들 대부분... 좀 잘 주무른다 했던 건전 타이마사지가 있었는데 금방 문닫고 사라짐... 그리고 신발칸에 신발이 없는데도 일단 예약아니시면 힘듭니다 라고 하는데는 거의 100% 퇴폐전문이라고 보면 됨...
건전은 망해서 찾을수 없는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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