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 나온 공원에서 부주의 하거나 방심한
성진국 언니들 팬티노출 2탄입니다
성진국 답게 팬티 노출에 관해 쿨한건지
또는 보는 시선을 즐기는건지 모르겠네요
유전자로 새겨진 섹스어필 하는거 일수도 있겠네요
여자들 자기들 쳐다보는거 느낀다고 하는데
보라고 입으면서,,,그게 보여주는 대상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알다가도 모를 여자들 심리입니다
주말에 한강 가면 이런 장면 볼수 있을까요?
운동삼아 한강 나들이 솔플 함 해봐야겠습니다


















이런거 보면 계집년들은 기본적으로는 노출에 긍정적이라는거죠 ㅋㅋㅋㅋ대신 병신 거지같인 생긴놈이 보면 짜증을 낸다는거....
한녀들은 알아서 조심하죠
일본여자들이군요
일본은 지하철안에서 원없이 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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