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부서구요.150억수준 소기업입니다
제가먼저왔으나 나이가 업계에서 좀더 어린탓에 그분을 부장으로두고있는데.. 문제는 영업인력이 세명밖에없는데.
맨 아래직원을 자기가할일에대한 셔틀로만 쓰고.
물리적인 시간을 확보한 자신은 출근도장만찍고나가서
뭐하는질모릅니다.
영업적인 관리부문부터 어쩔수없이 그 공백을 채우면서 제거까지 챙기느라 한마디로 성실한 포지션인 저만 고생하고
보상도없고 이빨잘까는 상사는 그걸로 연명중이구요.
이게이어지니깐 스스로 보상을 떠나서 떳떳해지고라도
싶어서 건의하고싶은상황인데..
예전회사는 외국계여서 영업관리자가 밖에 동선상 특정한곳에 체류하면 왜 이시간에 두시간이나잇엇나 현지본사서 증빙요청도하던 ..그랫는데..
참 투명하지않고 사람믿고 좋게좋게가는 이런회사에선
열심히 성실한사람만 피보는구조라 힘듭니다..
요즘 추세가 어떤지..법인차량에 gps다는거 역행하는건다요?
참고로 출퇴근도 차로 쓰게하고 주말에쓰건말건 관여안하는 회사입니다. 카드는 만땅 100인데 제가 한달 60 정도쓰는데 상사는 다쓰고 더받아서 150쯤쓰더군요.
임원이좋게좋게 믿는 구조라 더쓰는거갖고도 말안합니다
단지 영업실적이 좋아야지요
나가서 놀고 영업실적이 우수하니까
회사 사장도 터치 안하는거 아닐까요
부하직원 실적을 부장이 생색을 내죠?
월급탈때 수당도 부장이 다가져 가는데
그걸 여태껏 참고 있었다는게 이상하네요
어필해야죠
그래도 안받아 들이면 이직도 한 방법
직장을 나이 가지고 하는것도 아닌데요
팀장은 시발 뭐하는지 업무종료때쯤
술냄새 풍기고 나타나는게 비일비재
맨날 반장급들만 좆뱅이치고
성과는
팀장이 갖고 가는..
저는
현장 도급인데도 성과급 1년에 700도 안나옴..
이게 현실 아니겠습니까..
그러려니 하세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합니다
이런말 저런말 다 하면 대표 눈엔 하급자가 찍힐뿐이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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