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들 보내세요~
낮엔 봄 만끽들 하시구요.
오늘도 어김없이 여탑 출첵을 먼저
누르고 자게를 기웃거립니다만,
한편으론 회의감도 드네요.
여탑에서의 시간도 상당히 긴데
예전의 여탑은 당연하겠지만
온데간데 없고, 제휴업소도 줄어들고,
여탑으로서의 혜택은 사라진지 오래고,
출첵을 해도, 서버가 문제있어서
접속불가로 출첵을 못해도 복구는
남 얘기인거 같고..
뭐 출첵 열심히 해봐야 혜택 같은건
없긴하고..
그냥 습관처럼 기웃거리다 가게 되는..
세월의 흐름이겠지만, 한시절 호령하던
때도 있었지만, 그저 자게나 명맥 유지하는
여탑 모습이 씁쓸은 합니다.
마치 내가 늙어기면서 힘 빠져가는 느낌처럼..
건강들 하시고 젊을때 관리 잘 하시고,
좋은 날들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글추천수기준으로 하니 이제 업소다녀와서도
후기를 쓰고싶은마음이 없네요. 그러니 자게에 야사만
가득한 야동사이트가 되어가는것 같아 많이 아쉽네요
그쵸. 다만 알고도 맞춰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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