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잘 쓰지 않지만 그 옛날 대딸방을 연으로 여탑을 소라X 시절부터 가입해서 종종 들어오고 있는 고인물 회원입니다^^.
"라떼는~" 이라는 꼰대 단어를 차용해서 추억삼아 말씀드리면, 예전에는 회원들끼리 정보도 공유하고 오프에서도 조각 맞춰 룸 / 딸방도 같이가고 유흥에서의 만남이지만 성향이 비슷한 회원분을 보게되면 금방 의기 투합되어 형 동생하면서 "동생이 형수님 한번 자시게. 아닙니다 형님이 제수 한 번 안아주시죠 (진짜 와이프 아닙니다! 유흥에서 만난 애인들 바꿔먹기이니 오해하지 마시길 ㅋㅋㅋ)"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스와핑도 하고 육체적으로 끈끈하게 지내곤 했었는데 이런 낭만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아 아쉽네요.
각설하고, 제가 요즘 만나고 있는 아이가 있는데 바이성향이 있어서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참으로 좋아라 합니다. 외국인 아이라 한국에서 바이 성향의 여자를 찾는 것도 어렵고 저 또한 외국에서 강산이 변하는 시간보다 조금 더 오래 살다 왔고 유흥을 요즘에는 그닥 즐겨하지 않기에 적당한 여자 또는 커플을 찾는게 어렵네요. 혹시 횐님들 중에 본인 파트너가 제 파트너처럼 바이 성향이 있는 분이 계실까요? 있다면 같이 만나서 커플 데이트도 하고 파트너들의 레즈 플레이도 감상하고 파트너 동의 하에 므흣한 시간도 가지면 좋을 것 같네요.
제 파트너는 한국에서 현재 모델일을 하고 있기에 뚱뚱하고 노린내 나는 외국인이 아닌 홈쇼핑이나 잡지에서 볼 수 있는 슬림 (사실 스키니에 좀더 가깝습니다)한 몸매에 같이 다니면 남자 10명 중 난시있는 넘 1명 빼고 9명은 쳐다보는 꽤 괜찮은 와꾸도 갖추고 있어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제가 내일부터 해외 출장인데 한국에 돌아오는 4월 20일 이후에 괜찮은 커플이 있다면 만나고 싶네요. 관심있는 커플 쪽지 부카케요~
요약하면,
1. 본인 여자 파트너가 바이 성향도 있어서 뷰지 꼴리는 예쁜 여자랑 레즈플 해보고 싶어함
2. 본인도 관대하게 레즈플 동의하고 감상할 준비가 된 회원분
3. 거기에 마인드까지 훌륭하여 고추 2개가 중간에 뒤 섞여도 자연스럽게 흡수 가능
4. 제 파트너가 21살이라 여자 분 연령대는 20대에서 30대 중반이면 좋을 것 같네요. 제 파트너도 사람인지라 나오는 여자 분도 뷰지가 꼴리는 외모였으면 함.
성사되면 만남 전에 뽀샵이나 AI 편집 없는 사진으로 인증하고 만났으면 하고 "저는 꼬추만 있습니다. 어찌 안될까요" 라는 쌉소리는 다른데 가서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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