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가 사는 아파트 같은 동에서
부부싸움인지 가정폭력인지 그 비스무리한 주민신고로
오밤중에 경찰차가 두대나 오는 경우가 있었지요.
저는 마침 외출 다녀오는길에 출동한 경찰차를 보게 되었는데
젊은 여경이 순찰차에서 마침 내리는 거예요.
뽀얀피부에 아담통통하니 아 이쁜거 같기도 하고;; 순간 심쿵 데쓰♥
너무 따묵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당시 제 곧휴에 단백질이 꽉 차있는 상태이긴 했지만요 ㅠ
언젠가 현직 여경 꼬셔서 제복입은 상태로 떡치고 싶네요 ㅋㅋ
모두 즐거운 달림 되십시요^^





























오우 중국포르노인가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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